수출보다 수입 감소폭이 훨씬 큰
불황형 무역수지 흑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액은
33억 5천 9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1.7%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이 6.2% 감소하는 등
대부분의 품목이 감소추세를 나타냈으나,
철강판은 10.8% 증가했습니다.
수입실적은 12억 천 8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1%나 감소해
전체 무역수지는
21억 4천 백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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