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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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전복..19명 중경상
승객 등 20명이 탑승한 관광버스가 빗길에 전복돼 1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예천군 감천면 28번 국도에서 승객 19명을 태우고 예천에서 영주 방면으로 가던 43살 유모 씨의 관광버스가 빗길에 전복돼 승객 9살 이모 양 등 1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부상자들은 울산 모 초등학교 동창회원과 ...
윤태호 2009년 07월 12일 -

R]이름 값 못하는 대구국제공항
◀ANC▶ 대구 국제공항의 유일한 국제선인 중국 노선 3개가 탑승객 수 부족으로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제공항이라고 이름 붙이기도 부끄러운 실정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국제공항이 모처럼 여름 휴가를 맞은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대부분 제주도 여행객들입니다. ◀...
박재형 2009년 07월 12일 -

금호강 수난사고..1명 숨져
오늘 오전 5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금호강에서 29살 김모 씨 등 2명이 물에 빠진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김씨는 숨졌고 함께 있던 1명은 스스로 헤엄쳐 나와 목숨을 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술을 마신 뒤 강물에 뛰어든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7월 12일 -

엔진과열 추정 차량 화재
어젯밤 10시 50분 쯤 경산시 하양읍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대림육교 부근에서 48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운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연기가 보였다는 운전자 이씨의 말에 따라 엔진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7월 12일 -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오늘 폐막
지난 9일부터 영남대에서 열린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전국 50여 대학에서 60여 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은 영남대 정수장 뒷산에서 내구레이스가 펼쳐졌습니다. 우승팀에게는 지식경제부 장관상과 우승기가 주어졌고 대회결과는 미국자동차공학회 홈페이지 등을 ...
서성원 2009년 07월 11일 -

R]울진 친환경엑스포 준비 완료
◀ANC▶ 울진 친환경 농업엑스포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전시관이 모두 개관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실제 행사처럼 운영하면서 미흡한 점을 찾아 개선하게 됩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사실상 손님 맞은 준비를 끝냈습니다. 친환경농업관과 곤충...
김기영 2009년 07월 11일 -

경주엑스포 주말 특별공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오늘부터 매주 주말 특별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북 도립국악단이 관악합주와 피리삼중주, 실내악, 민요 등을 들려주고, 도립교향악단도 현악 앙상블과 목관 5중주, 성악 등 해설을 곁들인 클래식 공연을 열었습니다. 또 구미오페라단은 18일과 19일, 25일 각각 '오페라 춘향전 갈라...
2009년 07월 11일 -

구미시 신종플루 확산 비상
구미에서 신종 플루가 확산될 조짐을 보여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구미에서는 지난 4일 호주와 대만을 여행하고 돌아온 20대 중반 여성과 여동생이 잇따라 신종 플루 확진 환자로 확인된데 이어 어제는 여동생과 같은 반 여중생 3명도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미시와 구미시 교육청은 이 학생들...
도건협 2009년 07월 11일 -

만평]신관이 구관보다 명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2년제 대학의 4년제 승격 문제를 심사한 결과, 김천대학이 유일하게 4년제 인가를 받자, 김천지역의 정치적 노력의 대가라며 자화자찬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김천출신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 "김천대학 4년제 승격은 지난 17대 국회 때도 추진됐지만 최종 심의과정에서 안됐습니다. 그런데 이...
2009년 07월 11일 -

만평]우왕좌왕 경찰 '망신살'
어제 달서구 두류동에서 6시간 넘게 인질극을 벌이던 30대 남자가 경찰특공대까지 동원된 50여 명의 포위망을 뚫고 달아났다가 전라도 남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의 허술한 대응이 도마에 올랐는데요. 김원석 성서경찰서 형사과장 "건물 아래 쪽에 대기하고 있었죠. 인근 주택 지붕으로 뛰어내릴 능력...
김은혜 200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