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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울진 친환경엑스포 준비 완료

김기영 기자 입력 2009-07-11 19:11:39 조회수 2

◀ANC▶
울진 친환경 농업엑스포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전시관이 모두 개관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실제 행사처럼 운영하면서
미흡한 점을 찾아 개선하게 됩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사실상 손님 맞은 준비를 끝냈습니다.

친환경농업관과 곤충생태체험학습관,
아쿠아리움 등 주요 전시관이
모두 개관했기 때문입니다.

진딧물의 천적인 무당벌레를 형상화한
곤충생태체험학습관에는
만 2천여점의 희귀곤충과 화석이 전시되고
한그루에 만 5천개까지 열매가 열리는
토마토는 이 전시관의 자랑입니다.

전시관 가운데 으뜸 볼거리는
대게 모형의 해양생태관에 다 모였습니다.

국내에서 3번째로 큰
9백톤의 대형 수조에는
왕돌초를 축소한 해저 모형과
울진대게, 열대바다 어류 등
116종 5천여마리의 어류가 전시됩니다.

울진군은 지난 1회 행사가
농업분야만의 행사였다면,
올해는 임업과 수산업, 관광업이 망라된
체험위주의 역동성을 곳곳에 채웠습니다.

◀INT▶김용수 /울진군수

엑스포조직위은 앞으로 남은
2주일 동안 예행연습을 충분히 치뤄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INT▶민명강 사무총장/엑스포 조직위

[S/U]오는 24일부터 24일동안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는 4년전 행사 때보다
30만명 많은 백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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