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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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근무하는 아파트 턴 경비원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자신이 근무하는 아파트를 상습적으로 턴 혐의로 경비원 5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경주의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2007년 11월 이 모 씨의 집에 들어가 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5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도성진 2009년 06월 09일 -

만평]지역경제 버팀목으로 살아 남아야죠....
지난 해 매출액 1조 원이 넘는 대구 최대의 제조업체인 한국 델파이가 GM이 무너지는 등 세계 자동차 산업의 지각변동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급 휴직 실시와 임원 임금 반납 같은 강도 높은 자구책을 마련했는데요. 임종덕 한국 델파이 수석부장 "지금 휘청거리는 완성차업계 90%가 우리 델파이 고객들입니다. 위기 상황...
이상석 2009년 06월 09일 -

지역대생,전시회 기획서 공모전서 대상
지역 대학생들이 전시회 기획서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재학생 5명으로 구성된 '다윈' 팀이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제 3회 대학생 전시회 기획서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이들 학생들이 의료와 침구업,가전업,미용업 등 광범위...
서성원 2009년 06월 09일 -

승마협회, 대구시 합동조사 착수
최근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대구 승마협회의 비리의혹과 관련해 대구시가 합동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대구시는 시청 감사실과 체육진흥과, 대구시 체육회 등 모두 5명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꾸려 오늘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대구 승마협회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는 지난해 있었던 국제승마대회의 예산...
도성진 2009년 06월 09일 -

친형 살해 징역 10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친형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A모 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의자가 가족이 있는 가운데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친형을 찔렀고, 가족으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말 대구시 달서구 자신의 집...
조재한 2009년 06월 09일 -

금오공대 김동성교수 3대인명사전 등재
금오공대 전자공학부 김동성 교수가 미국인명정보기관 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에 선정돼 하반기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임베디드 시스템공학 전공인 김동성 교수는 산업용 통신망 연구분야에서 80여 편의 논문과 관련저서, 특허 등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교수는 올해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와 ...
도건협 2009년 06월 09일 -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열려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노후 생활여건을 만들기 위한 생활체육대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시민체육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천 500여 명이 게이트볼 등 9개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대구시는 앞으로 체육대회는 물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
김은혜 2009년 06월 09일 -

대시민 시국 호소문 발표
6월 민주항쟁 22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 대구,경북지역 시민·사회 단체들이 '대시민 시국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시국 호소문을 통해 "이명박 정권의 민주주의는 후퇴했고 서민 경제는 파탄 지경에 이르렀으며 남북 관계는 대결로 치닫고 있는" 한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심각하게 도전받고 있다"면서 "...
권윤수 2009년 06월 09일 -

만평]왜 만날 뒷북만 치는 지
이 달부터 시작한 희망근로 사업이 임금의 절반 가량을 상품권으로 지급해 불만이 끊이질 않자 경상북도는 상품권 지급 비율을 30%로 낮추는 등의 대책을 마련했어요.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어차피 저소득층 도와주려고 하는 사업인데, 불만과 불편이 생긴다면 당연히 고쳐야지요. 과거처럼 획일적으로 안하고 탄력...
윤태호 2009년 06월 09일 -

R]양귀비 재배 위험수위
◀ANC▶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가 농어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비약으로 쓴다고 그냥 놔두기엔 이미 위험 수위를 넘어섰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경북 울진의 한 농가 뒷마당입니다. 마약류인 양귀비가 대량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이웃집 역시 마당과 화단, 텃밭 ...
장성훈 2009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