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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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수 대구은행장, UN기구 한국협회 이사 선임
하춘수 대구은행장이 UN 공식기구인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사로 선임됐습니다. 세계 6천 9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인권과 노동, 환경,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에 따른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UN 글로벌 콤팩트는 국내에서도 152개 기업이 참가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9년 06월 18일 -

시의회,대중교통행정 집중 질타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가 현안보고회를 열어 '신교통카드' 도입을 두고 차질을 빚고 있는 이유와 대책, 책임을 추궁했습니다. 대구시 신교통카드는 전국적으로 호환이 되고 지금보다 수수료가 싼데도 버스조합이 기존 사업자인 카드넷의 독점적 지위를 향후 10년 간 이어간다는 비밀 계약을 맺는 바람에 도입 자체가 차...
이태우 2009년 06월 18일 -

영남학원정상화 추진계획안 오늘 심의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추천한 4명 등 7명의 이사진을 구성하는 것이 골자로 한 영남학원 정상화 추진 계획안을 원안대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영남대총학생회와 비정규교소노조영남대분회 등은 "부정과 비리 전력이 있는 옛 재단에 대학운영을 맡기는 건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
서성원 2009년 06월 18일 -

신권 유통 앞두고 위조수표 사용 덜미
대구 중부경찰서는 10만 원짜리 자기앞수표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22살 송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컬러복사기를 구입해 10만 원짜리 자기앞수표 20여 장을 복사하는 등 위조수표 90여 장을 만들어 대구와 대전, 경북과 경남 등지를 돌며 편의점과 모텔, 금은방에서 40여 ...
권윤수 2009년 06월 18일 -

영남대,대구TP 의료기기산업발전 협력하기로
영남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가 대구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경북 의료산업 연구개발에 공동 협력하고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임상시험과 사업화 지원에도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의료산업 선진화를 위한 심포지엄 공동 개최 등을 위해서 협력을 강화하...
서성원 2009년 06월 18일 -

"경북대,공기업 취업 상위권"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이 지식경제부로부터 자료를 받아 분석한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한전과 가스공사,석유공사 등 8개 공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채용현황에 따르면 경북대는 159명으로 고려대와 서울대, 한양대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영남대도 75명으로 지방 사립대 가운데 상위권에 포함됐습니다.
서성원 2009년 06월 18일 -

대구 유통업계 산업재해 증가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대구지역 산업 현장에서 다치거나 사망한 근로자는 천 590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8% 감소했고 특히 제조업과 건설업은 10% 이상 줄었습니다. 하지만 대구 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는 올해 4월까지 재해자가 120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
권윤수 2009년 06월 18일 -

무면허 치아치료로 1억원 챙겨
포항북부경찰서는 무면허로 치아치료를 해 온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의사 면허 없이 지난 2004년 10월 포항시 북구 62살 이 모 씨의 윗니 보철을 하고 100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무면허로 100여 명에게 치아 치료를 하고 1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6월 18일 -

맑고 더운 날씨 이어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내륙지역은 27-31도, 동해안지역은 23-2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덥겠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구름이 조금 끼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오는 토요일 오후부터 비...
조재한 2009년 06월 18일 -

도박빚 갚으라며 흉기 휘둘러
대구중부경찰서는 도박빚을 갚지 않는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7살 A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A씨는 지난 달 6일 아침 7시쯤 대구 중구 모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42살 B모 씨에게 도박빚을 갚으라며 흉기를 휘두르고 이를 만류하던 사람에게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