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대구지역 산업 현장에서
다치거나 사망한 근로자는 천 590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8% 감소했고
특히 제조업과 건설업은 10% 이상 줄었습니다.
하지만 대구 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는
올해 4월까지 재해자가 120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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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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