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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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비정규직 실직 현실화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이 지식경제부와 75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고용조치 현황을 조사한 결과, 계약이 해지됐거나 예정된 비정규직이 천 870명으로 전체 비정규직의 18%를 차지했습니다. 또 비정규직 고용대책으로 계약을 해지하는 기관이 16개였고,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기관이 26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2009년 07월 09일 -

현대건설 지사 확대 개편
현대건설이 범어동 오피스텔에서 이사급 한 명이 근무하던 사무소 체제에서 동대구로에 있는 영남타워로 옮기면서 인력을 4명으로 확충하고 지사 체제를 갖췄습니다. 현대건설은 도시철도 3호선 4공구를 비롯해 음식물 폐기물 처리장과 낙동강 22공구 공사 등을 수주하는 등 공사물량이 많이 늘어 지사 체제로 확대했다고 ...
김철우 2009년 07월 09일 -

경북 주사제 처방률 상대적으로 높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8년 4분기 전국 의원의 주사제 처방률이 평균 25.1%인데 반해 경북지역은 32.2%나 됐습니다. 이는 16개 시·도 가운데서도 경남, 전남, 충남에 이어 4번 째로 높은 것입니다. 대구지역 의원의 주사제 처방률은 평균 26.2%로 16개 시·도 가운데 9번 째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서성원 2009년 07월 09일 -

학파라치 대구에도 등장
대구시 서부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시행된 '학원법 위반 신고포상금제'에 따라 A씨가 북구지역 음악·미술 개인교습소 8곳에 대해 무등록 영업을 했다며 '학원법 위반 신고포상금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청은 현장 확인을 통해 무등록 과외교습으로 확인될 경우, 신고포상금을 지급하게 되는데 ...
이상원 2009년 07월 09일 -

빈집골라 상습 침입절도 3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와 구미, 부산 등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해 6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동변동 37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39살 김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총으로 창문을 깨트려 빈집을 확인한 뒤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하고, 무전기까지 동원했지만 도난 컴퓨터의 유통경로를 역...
김은혜 2009년 07월 09일 -

변압기 차 사고로 정전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 수성구 수성교 부근 달구벌 대로에서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변에 설치돼 있는 지상 변압기와 교통카드 충전 간이 판매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수성 1가의 70여 상가와 주택에 정전이 되면서 변압기가 복구된 오전 8시까지 전기를 쓰지 못해 출근을 앞둔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
권윤수 2009년 07월 09일 -

일부 지역 단수 또는 흐린 물
고산정수장 상수도관 세척작업으로 일부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끊기거나 흐린 물이 나오겠습니다. 단수나 흐린 물이 예상되는 지역은 지저동과 방촌동, 안심 등 동구 일부 지역과 수성구 고산 1,2,3동 전역 등 10만 가구로 오늘 밤 9시부터 내일 오전 9시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들 지역에서는 수돗물을 미...
권윤수 2009년 07월 09일 -

대구,경북에도 장맛비
어젯밤부터 대구,경북 지역에도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대구 14밀리미터를 비롯해 안동 30.5, 상주 39, 포항 19밀리미터 등이고, 칠곡 가산 52밀리미터, 구미 선산 49밀리미터로 국지성 호우가 내린 곳도 있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오후 늦게까지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지겠고 대구를 비롯한...
권윤수 2009년 07월 09일 -

수난사고 잇따라
수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5시 20분 쯤 경주시 서악동 서천에서 16살 최모 양 등 여고생 2명이 보를 건너다가 물에 빠져 시민과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전 11시 15분 쯤에는 경주시 보문호에 56살 김모 여인이 물에 빠져 119 구조대가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권윤수 2009년 07월 08일 -

채팅으로 만난 女 아들 납치..20대 검거
구미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쯤 구미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의 5살 난 아들을 납치해 2시간 동안 차에 태우고 다니며 감금한 혐의로 25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직업이 없는 최 씨는 주점을 운영한다고 속였지만 거짓을 알아차린 여성이 집으로 가려 하자 이 여성...
도성진 200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