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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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농업인-대구MBC 양해각서 체결
칠곡군 농민들과 칠곡군 그리고 대구문화방송이 '도시소비자 녹색농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도농 교류활동에 나섰습니다. 앞으로 칠곡군 농민들은 주말 농장을 운영해 농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민들은 농민들이 생산한 포도와 참외, 벌꿀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대구문화방송은 현장의 생생...
권윤수 2009년 08월 25일 -

만평]풍성한 대회가 되도록
지난 9일 동안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 경기장에서 힘차게 펄럭거렸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회기가 오늘 오후면 차기 개최지인 대구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대회준비가 시작되는데요. 조해녕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동 조직위원장은, "2천11년 대구 대회가 이명박 정권이 치르는 유일한 국제 스포츠 대횝니다....
이태우 2009년 08월 25일 -

대회기 인수 환영 기자회견
베를린에서 인수한 '세계육상대회 기'가 오늘 대구에 도착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1시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 대회기가 버스편으로 오후 6시20분 쯤 대구시청에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에 도착한 대회기는 베를린에서부터 대회기 인수를 책임져 온 문동후 대회조직위 부위원장에게서 조해녕 조직위 공동위원장으로 ...
이태우 2009년 08월 25일 -

8/25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동구 백안삼거리가 도로 확장공사로 갓길이 통제됩니다. (09;30-17;30)(-10년,9/19) * 공산교에서 공산터널 방향은 전력공사로 1개 차로가 막힙니다.(10;00-18;00) (-12/31) * 중구 덕산동 동성로 일대 9개 도로가 도로 포장 공사로 공사구간의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04;...
윤영균 2009년 08월 25일 -

R]신종플루 개강 앞둔 대학가도 초비상
◀ANC▶ 신종 플루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개강을 앞둔 지역 대학가에도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초중학생보다는 대학생의 해외나들이가 더 많은데다 학생수도 학교마다 무려 1~2만여 명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2학기 개강을 앞두고 대학 기숙사가 분주합니다. 다음 주에 들어올 ...
서성원 2009년 08월 25일 -

대구 두류정수장 40년 만에 폐쇄
대구에 40년 동안 수돗물을 공급한 두류정수장이 오늘 가동 중단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당초 계획보다 1주일 앞당겨 오늘 두류정수장 가동을 중단합니다. 두류정수장은 1969년 1월 완공된 뒤 하루 평균 17만에서 20만t의 물을 공급해 왔습니다. 두류정수장 가동 중단으로 대신 수돗물 생산을 맡게 되는 문산정수...
이태우 2009년 08월 25일 -

8/25 게시판
* 대구시립국악단 화요상설공연이 저녁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17회 베스퍼틴 콘서트가 저녁 8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펼쳐집니다. * 몽골 의료시설건립을 위한 '평화의 콘서트'가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 정태경 초대전 'Painting & Drawing'이 대...
윤영균 2009년 08월 25일 -

R][2011시리즈-1 총괄] 이젠 대구다!
◀ANC▶ 2009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어제 베를린에서 화려한 막을 내리면서 다음은 우리 차례가 됐습니다. 2011 대구대회까지 이제 남은 것은 고작 2년, 우리 대구는 뭘 얻고자 하는 지, 또 뭘 준비해야 하는 지를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베를린 대회 하이라이트+마지막 장면은 대회가 넘겨 받아...
이태우 2009년 08월 25일 -

중상해 교통사고 첫 기소
중상해 교통사고를 낸 종합보험 가입 운전자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기소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지난 5월 19일 새벽 0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에서 길을 건너던 25살 임모 씨를 승용차로 치어 전치 20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는 55살 김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종합보험에 가...
조재한 2009년 08월 25일 -

드럼통 절단 작업 도중 폭발..1명 숨져
오늘 오전 11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한 공장에서 드럼통 절단 작업을 하던 중 폭발 사고가 나 종업원 50살 양 모 씨가 드럼통 뚜껑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메틸알코올을 담았던 드럼통에서 유증기를 빼지 않은 채 산소 용접기로 작업을 하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