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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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대회 오늘 저녁 개막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개회식이 조금 전 대구스타디움에서 시작됐습니다. 2년 앞으로 다가온 2011대회에 초점을 맞춰 국내에서 펼쳐지는 단일 육상대회 사상 처음으로 야간에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스물 아홉 나라에서 140여 명의 선수가 16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룹니다. 경기는 잠시 뒤 저녁 7시부터 ...
서성원 2009년 09월 25일 -

경북도, 낙동강 살리기 사업 시동
경상북도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실시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즉시 공사 입찰에 나서기로 하는 등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지방계약법 개정을 통해 229억 원 미만 공사에만 지역업체 공동참여가 가능했던 것을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한해 229억 원 이상 공사에도 지역업체 참여가 가능하도록...
윤태호 2009년 09월 25일 -

대구스타디움 대기질 양호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인 8월 27일부터 9월 4일 사이 대구스타디움 일대 대기질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와 같은 기간의 대구스타디움 일대 대기질을 측정한 결과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오존,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등 조...
이태우 2009년 09월 25일 -

포항 금속소재산업 진흥원 준공
경북지역의 부품소재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을 담당하게 될 '포항 금속 소재 산업 진흥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포항시 남구 포스텍안에 위치한 금속 소재 산업 진흥원은 소재 산업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성능평가와 기술자문, 인력양성사업 등을 담당하게 되는데 부품, 소재, 바이오, 의료 분야의 최첨단 전문 연구기관으로...
윤태호 2009년 09월 25일 -

지역 섬유기계업체 중앙아시아 진출 가시화
금용기계 등 지역 9개 섬유기계업체들이 지난 15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2009 중앙아시아 섬유기계전'에서 580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업체들의 중앙아시아 첫 진출로, 현지에서 호평을 받아 수출시장 다변화와 신규 시장 개척에 가능성을 열게됐습니다.
이상석 2009년 09월 25일 -

중국동포 여성과 친척 위장결혼 알선 5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중국 동포 여성과의 내연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친척과 위장 결혼을 알선한 혐의로 문경시 점촌동 50살 윤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내연관계에 있던 중국동포 여성 34살 이모 씨가 한국 국적 취득을 부탁하자 진폐증 환자인 6촌 형에게 결혼을 한 뒤 이혼하면 ...
김은혜 2009년 09월 25일 -

R]부산정치권, 신공항 국감에서 이슈화 추진
◀ANC▶ 부산지역 정치권이 다음 달 있을 국회 국정감사에서 동남권 신공항을 이슈화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나 정치권의 대응은 미미한 수준에 불과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추석연휴가 끝난 뒤 곧장 시작될 국회 국정감사에서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은 ...
김철우 2009년 09월 25일 -

금판매 위장 카드깡 40대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수사대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금판매를 위장해 카드할인, 이른바 '카드깡'을 한 혐의로 40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36살 곽 모 씨에게 천 350만 원의 금궤를 신용카드로 결제하게 한 뒤 천 160만 원을 송금하고 190만 원을 수수료로 챙기는 수법으로 400여 차례에 걸쳐 2천여만 원의 ...
조재한 2009년 09월 25일 -

흐리고 오후 늦게 약한 비..내일도 흐려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동해안 지역에는 밤에 약하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4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에 안개가 끼어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기상대는 주말인 내일도 흐리겠고, 모레쯤 ...
도성진 2009년 09월 25일 -

집주인 월세독촉에 수백차례 음란전화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집주인 52살 김모 여인에게 자신의 휴대전화로 발신번호 표시 제한을 한 뒤 모두 400여 차례에 걸쳐 음란 전화를 한 혐의로 32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집주인 김 씨가 월세를 독촉하는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도성진 200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