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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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세종시 수정안, 대구·경북은 속수무책
◀ANC▶ 세종시가 행정중심도시가 아닌 정부 특혜도시로 변질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과 대학, 병원 유치 경쟁을 벌여야 하는 대구·경북에는 재앙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지역 정치권도,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정부의 눈치를 보느라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
2009년 11월 13일 -

민화 국제학술세미나 대구에서 열려
지난 3월 문을 연 계명대 한국민화연구소가 일본과 중국,몽골 등지에서 온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국제학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강우방 전 국립경주박물관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중국과 몽골의 민화', '한국과 일본의 민화', '한·일의 장식그림과 표상', '민화란 무엇인가' 등 다양한 주제발...
서성원 2009년 11월 13일 -

도시철도 3호선 공사 시작.. 교통통제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가 도시철도 3호선 기초공사에 따른 작업 공간 확보를 위해 3호선 경유 시내도로에 대해 차로 축소와 통행 방법 변경 등 교통통제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통제구간은 팔거동로와 팔달로, 원대로, 동대구로, 지산로, 명덕로 등입니다. 도시철도본부는 3호선 전체가 완공되는 2014년까지 순차적으로 교...
조재한 2009년 11월 13일 -

선택과목 순서위반 제도개선 시급
어제 수능시험의 부정행위 적발사례 가운데 4교시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의 선택과목 순서 위반이 가장 많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됩니다. 4교시 선택과목은 모두 11개지만 수험생은 최대 4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문제풀이 순서와 시간도 선택 과목별로 정해져 있어 수험생이 순서와 시간을 어길 경우 모두 부정행...
이호영 2009년 11월 13일 -

중국인 강도상해 3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술에 취해 귀가하는 중국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불법체류 중국인 21살 조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구미시 사곡동 새마을금고 뒷길에서 술에 취해 집으로 가던 중국인 2명을 공터로 유인한 뒤 폭행하고 귀금속 등 금품 200만 원어치를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9년 11월 13일 -

하이패스 고객체험단 모집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올 연말까지 하이패스 고객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무료 체험행사에 참석하는 고객 체험단은 2주일 동안 지정된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료로 사용한 뒤, 체험이 끝나고 단말기 구입을 원할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는 고속도로 이용자는 대구·경북관내 톨게이트를 ...
2009년 11월 13일 -

벼 야적 시위 열려
안동시 농민회 회원들이 안동시청과 농협 안동시지부 앞에 벼 40kg 들이 천 5백여 포대를 쌓아놓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또 영천과 김천시 농민회도 벼 야적 투쟁에 나서는 등 지역 곳곳에서 농민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벼 수매가가 폭락하면서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수매가 현실화 등 쌀값 보...
성낙위 2009년 11월 13일 -

수능시험,지역에서도 14명 부정행위
어제 치러진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 대구 경북에서 모두 14명의 수험생이 부정행위로 적발됐습니다. 시, 도 교육청에 따르면 시험장 반입이 금지된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소지한 수험생이 5명, 4교시 선택과목 순서 위반으로 7명, 종료종이 울린 후 답안지를 작성한 수험생 2명 등 모두 14명이 부정행위로 적발됐습니다.
2009년 11월 13일 -

부모부양 어려운 가정에 비용 지원
경상북도의회 한혜련 의원 등이 '경상북도 효행 장려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65세 이상의 노인, 등록 장애인 등이 부모를 부양하는 경우, 필요한 돈의 일부를 지원하고, 조부모를 부양하거나 한 부모 가정에서 부모를 모실 때에도 일부 금...
2009년 11월 13일 -

김천 승용차 빗길사고
오늘 오전 10시 10분 쯤 김천시 신음동 상가 주변 도로에서 69살 손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넘어 상점 울타리를 들이받아 손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