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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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기기산업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지역 의료기기산업이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세계적 기술사업화 전문 회사인 뉴질랜드 유니서비시스 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유니서비시스 사의 한국 대표 에이전트가 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테크노파크는 유니서비시스 사를 대표해 지역 IT-헬스 관련 기술을 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어 지역 ...
이성훈 2009년 11월 12일 -

경북교육청,도학력실태조사 학교자율로변경
경북 교육청은 오는 19일 경북 전체 초등학교 3,4,5,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려던 학력 실태조사 시험을 학교 자율시험으로 변경했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신종플루 때문에 휴업하는 학교가 생기는 등 학교마다 수업진도를 비롯한 학사일정에 차이가 커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9일 시험을 실시하는 학...
이상원 2009년 11월 12일 -

경북교육청,수능 이후 학생생활지도 강화
경북 교육청은 대입 수능시험이 끝난 뒤 학생들에 대한 생활 지도를 강화합니다. 오늘부터 생활지도 교사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지도 조를 편성해 교외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경찰서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단체와 연계해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과 계도활동을 실시합니다. 또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서...
이상원 2009년 11월 12일 -

범어천 생태하천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구 수성구는 범어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의 밑그림이 될 설계현상공모 당선작을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어천을 친환경적인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 작품은 옛 물길을 되살리고, 강나루와 생태통로, 문화공간 등 다양한 친수공간을 창출하는 생태하천을 복원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
박재형 2009년 11월 12일 -

지역 3개 업체,산업단지 클러스터의 날 수상
지역 3개 업체가 산업단지 클러스터의 날에 각종 표창을 받습니다. 성서산업단지 입주업체인 주식회사 덕산과 한국이엔에쓰 주식회사, 주식회사 태복기계 등 3개 업체가 내일 제4회 산업단지 클러스터의 날 기념식에서 각각 지식경제부장관상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상을 받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입주 업체간 기술 교류...
이성훈 2009년 11월 12일 -

지역 안경업체,홍콩박람회에서 실적 올려
지역 안경업체들이 홍콩광학박람회에서 상담과 계약 등 많은 실적을 올렸습니다. 20개 지역 안경업체들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09 홍콩광학박람회에 참가해 현장 상담액 454만 천 달러, 현장 계약액 317만 2천 달러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올해 16번째 열리는 홍콩박람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지역 안경업체가 참가...
이성훈 2009년 11월 12일 -

소득세 중간예납 시 세정지원
대구국세청은 이 달 말까지 납부해야 하는 올해 소득세 중간예납과 관련해 영세사업들에게는 징수 유예와 납기 연장 등의 세정 지원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대구국세청은 대구 경북의 소득세 중간 예납 대상자 8만 7천여 명에게 이 달 말까지 납부할 것을 고지하면서 경영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자들에게는 세정 ...
2009년 11월 12일 -

울진공항에 비행교육훈련원 설립 추진
울진공항이 비행교육훈련원으로 활용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국토해양부와 울진공항에 비행교육훈련원을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이에 따라 도는 앞으로 사업자 선정 등 절차를 거친 뒤 모두 160여억 원을 들여 내년 하반기에 비행교육훈련원을 개원할 계획입니다. 비행교육훈련원에는 교관과 정비인력 70명...
김철우 2009년 11월 12일 -

경북도, 국제결혼중개업체 일제 점검
경상북도는 증가하는 국제결혼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늘부터 이 달 말까지 국제 결혼중개업체에 대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경북도는 각 시·군, 경찰과 합동으로 미등록, 미신고 영업행위와 명의 대여행위, 결혼중개계약서 서면작성 여부 등 법률 위반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또 도내 122개 결혼중개업체에 관내 ...
김철우 2009년 11월 12일 -

대구시,면세점,카지노 유치에 온힘
대구시가 면세점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유치에 본격 나섭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2천11년은 '대구 방문의 해' 이기도 하다며 대구 관광진흥을 위해서라도 면세점과 카지노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면세점 유치는 문제가 없지만 카지노의 경우는 이견이 있는 상황이라며, 그...
이태우 2009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