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은 이 달 말까지 납부해야 하는
올해 소득세 중간예납과 관련해
영세사업들에게는 징수 유예와 납기 연장 등의
세정 지원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대구국세청은 대구 경북의 소득세 중간 예납
대상자 8만 7천여 명에게 이 달 말까지
납부할 것을 고지하면서
경영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자들에게는
세정 지원을 적극적으로 펴기로 했습니다.
소득세 중간예납은 납세자의 소득세 부담을
분산하고 균형적인 세수입 확보를 위해서
올 상반기에 발생한 종합소득을
11월에 납부하도록 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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