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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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수험생 대구 118명 경북 186명
신종 플루 증상으로 분리 시험실과 병원 시험장에서 수능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은 대구는 118명, 경북은 18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확진환자는 대구는 22명, 경북은 31명, 의심환자는 대구가 60명, 경북은 155명이며, 병원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는 입원환자는 대구가 1명, 경북은 2명입니다.
이상원 2009년 11월 11일 -

R]철도.도로에 마을 고립
◀ANC▶ 교통 오지라 할 수 있는 경북 동해안에서 철도와 도로 등 숙원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반가운 일이기는 하지만, 이로 인해 고립되는 마을이 생기다보니 민원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덕군 남정면 주민들은 동해중부 철도 노선이 확정되자 기쁨에 들떴...
김기영 2009년 11월 11일 -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제정 청구인명부 제출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제정 운동본부와 민주노동당이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2만 5천명이 서명한 청구인명부를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앞으로 시의회에서 조례로 제정될 경우 대구에서는 첫 주민발의 조례가 됩니다.
김은혜 2009년 11월 11일 -

R]버스업체 횡령에 현직경찰 가담
◀ANC▶ 경북 구미 시내버스 거액 횡령 사건에 현직 경찰 간부가 관련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빚을 내 버스업체를 인수한 뒤 운송 수입금과 자치단체의 보조금으로 갚는 방법을 썼는데 수법이 봉이 김선달 뺨칠 정돕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경북구미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는 지난 해 ...
도건협 2009년 11월 11일 -

신종플루 학교 예방접종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오늘부터 신종플루 학교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접종 대상 학생은 대구가 36만여 명, 경북이 34만여 명 등 70만 명으로 전체 초·중·고등학생의 93% 가량입니다. 학교별 접종 순위는 특수학교와 초·중·고등학교 순으로 같은 급별에서는 학생이 많은 학교에 대해 우선 접종됩니다. 또 학생별로 접종을...
권윤수 2009년 11월 11일 -

R]오늘부터 신종플루 학교 예방접종
◀ANC▶ 오늘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신종플루 학교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대상 학생만 70만 명이 넘는데 어떤 학교부터 어떻게 진행되는 지 서성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오늘부터 신종플루 학교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대상 학생은 대구가 36만여 명, 경북이 34만여 명...
서성원 2009년 11월 11일 -

R]미디어법 재논의 촉구
◀ANC▶ 국회 미디어법 처리과정에 위법이 있었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지난달 있은이후, 국회에서의 재논의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지역MBC특별취재팀 이태문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언론인과 시민단체, 야4당 의원들은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미디어법 국회 ...
2009년 11월 11일 -

2009 대구아트스퀘어 개막
대구지역 미술계 최대 행사인 '2009 대구 아트스퀘어'가 오늘 개막해 29일까지 계속됩니다. 오늘은 먼저 대규모 기획전시행사인 2009 청년미술 프로젝트가 대구시 중구 KT & G 별관에서 개막해 '욕망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작가 40여 명이 작품을 전시합니다. 또 오는 25일부터는 엑스코 대구에서 '대구 아트페어'가...
권윤수 2009년 11월 11일 -

동구청,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대구 동구청은 내년 5월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을 폅니다. 동구청은 산불위험도에 따라 입산통제구역 7곳과 등산로 폐쇄구역 14곳을 지정하고, 무속행위와 어린이 실화가 우려되는 23곳에 대해서는 산불취약지 특별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동구의 산림 면적은 만 천여 헥타르로 대...
박재형 2009년 11월 11일 -

김범일 시장..단체접종 현장 방문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오전 신종 플루 단체접종이 실시된 달서구 월서초등학교를 현장 방문했습니다. 김 시장은 접종과정을 둘러보면서 의료진과 관계자들로부터 건의사항을 듣고 원활한 접종을 위해 보건소와 학교 간의 협조체제 유지를 당부했습니다.
김은혜 200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