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농민회 회원들이
안동시청과 농협 안동시지부 앞에
벼 40kg 들이 천 5백여 포대를 쌓아놓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또 영천과 김천시 농민회도
벼 야적 투쟁에 나서는 등 지역 곳곳에서
농민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벼 수매가가 폭락하면서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수매가 현실화 등 쌀값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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