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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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지역대학도 오늘부터 201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했습니다. 경북대의 경우 일반학과는 '가'군, 자율전공부는 '나' 군으로 분할 모집하는데, 모집인원은 3천 300여 명입니다. 영남대와 계명대, 대구대는 2천 400에서 2천 700여 명, 대구가톨릭대와 대구한의대는 천 명에서 천 800명, 경일대와 경운대는 600~900여 ...
서성원 2009년 12월 18일 -

R]모레부터 추위 풀려요
◀ANC▶ 오늘 아침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뻐근해진 목과 어깨를 풀 틈도 주지않은 채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도 여전히 추울 것이라고 하는데, 추위를 피하기 보다 차라리 야외에 나가 한번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오늘 아침 대...
2009년 12월 18일 -

녹색연합 "운문댐 공급은 4대강사업 실패 증거"
대구·경북녹색연합이 청도 운문댐 물을 울산에 공급하겠다는 것은 울산시가 현재 취수 중인 낙동강물의 수질악화를 우려한 것에 따른 것이라며 이는 4대강 사업을 하면 수질이 좋아진다는 정부대책이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하루 17만 톤의 운문댐 물을 울산에 공급하는 대신, 대구 취수원...
조재한 2009년 12월 18일 -

납골당 분양 투자자 모은 일당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납골당을 분양한다고 속여 불교신도들로부터 투자금을 받은 혐의로 55살 최 모 여인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승려 54살 김 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승려 김 씨는 수성구 황금동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영천의 한 사찰에 납골당을 분양하는데 330만 원을 투자하면 약 5개월 후 450만 원을 돌려...
권윤수 2009년 12월 18일 -

대구시의회 신공항 촉구 결의문,회기 종료
대구시의회는 "하늘길 없는 대구의 비전은 멀다"며 밀양 신 국제공항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국회와 청와대, 정부부처 등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이와 함께 5조 2천 492억 원 규모의 올해 대구시 제2회 추경예산과 2조 천 776억 원 규모의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을 처리하고, 올해 ...
이태우 2009년 12월 18일 -

DNA 수사로 재물손괴 피의자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 달서구 상인동 16살 안 모 군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군은 경산시 진량읍의 아파트 14층에서 찜닭을 먹고 난 다음 닭뼈와 담배꽁초 등을 베란다 밖으로 내던져 주차된 승용차 유리창을 파손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이 최근 절도 혐의로 안 군을 조사하면서 DNA 검사를 한...
권윤수 2009년 12월 18일 -

강추위 기승
대구와 경북지역에 강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의성이 영하 13.4까지 떨어졌고, 봉화 영하 12.1도, 안동 영하 9.9 대구 영하 6.2, 구미 영하 7, 포항 영하 5.2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0도 경북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면...
이상원 2009년 12월 18일 -

경주 사고버스 오늘 정밀감식
그저께 경주에서 발생한 경주 관광버스 추락사고의 사망자가 어제까지 17명으로 늘어났지만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동국대 경주병원 측은 중상자의 대부분은 상태가 좋아져, 현재로선 더 이상의 사망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오...
이상원 2009년 12월 18일 -

구미 교통사고 3명 사망
오늘 새벽 3시 15분쯤 구미시 형곡동 한 음식점 앞 도로에서 20대 5명이 탄 라세티 프리미어 승용차가 길가의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안에 타고 있던 23살 강 모씨 등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24살 정 모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상자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
이상원 2009년 12월 18일 -

R]사고버스 정밀감식
◀ANC▶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추락사고의 사망자 수가 어제까지 17명으로 늘어났지만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버스 기사의 무자격 사실과 운전 과실이 가운데 경찰은 오늘 사고 버스에 대한 정밀 감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경주 관광버스 추락사고의 사망자는 ...
장성훈 2009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