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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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차량 10대 중 9대가 나홀로 차량
대구 지역에서 운행 중인 차량 10대 중 9대는 나홀로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1월 초 대구 죽전동과 만촌동, 반야월 등 7개 지역에서 출근길 차량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90% 가량이 나홀로 차량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승용차 요일제와 대중교통 활성화 등을 통해 나홀로 차...
박재형 2009년 11월 15일 -

청송사과 말레이지아에서 판촉행사
청송군은 오는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청송 사과 판촉전을 엽니다. '2009 청송사과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판촉행사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 째로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데,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장 유명한 상가인 '원 우타마 쇼핑센터'를 비롯해 대형마트 4곳에서 열립니다. 또 청송사...
김철우 2009년 11월 15일 -

2009 경북도 자원봉사대상자 선정
경상북도는 '2009 경북도 자원봉사대상'에 포항에 사는 56살 황상길 씨를 선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황 씨가 1996년부터 아내와 아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에 가입해 15년 넘게 봉사에 힘을 쏟은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봉사 금상에는 새터민과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온 57살 최미자 씨를 선...
김철우 2009년 11월 15일 -

R]첨복, 곳곳에 암초
◀ANC▶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예기치 못한 암초를 곳곳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당초 복수지정부터 시작해서, 세종시 논란, 여기에다 첨복 지정에서 탈락한 지자체가 잇달아 자체 자금으로 첨복과 비슷한 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실패한 경기도가 독자적인 ...
이태우 2009년 11월 15일 -

노인학대 증가..가해자 대부분 가족
노인학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 대부분이 가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지난 달까지 노인학대 신고건수는 120건, 상담건수는 천 800여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 21%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정서적 학대의 비율이 38.1%로 가장 많았고, 학대 행위자는...
김은혜 2009년 11월 15일 -

R]단풍길 걷기 대회
◀ANC▶ 휴일인 오늘 팔공산 일대에서는 단풍길 걷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천 여 명의 시민들이 단풍길을 걸으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걷자! 걷자! 걷자! 화이팅(7초) 우렁찬 함성과 함께 건각들의 힘찬 행진이 시작됐습니다. 초겨울 날씨...
윤태호 2009년 11월 15일 -

연료노출 추정 차량 화재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경상북도 왜관읍 GS 슈퍼 주차장에 주차해 둔 53살 김 모씨의 차량에 불이나 엔진룸 등이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한지 채 2분도 안 됐고, 연료 호스 부분이 심하게 불에 탄 것으로 보아 오래된 연료호스에서 연료가 누출돼 엔진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석 2009년 11월 15일 -

추운 날씨...북부지역은 한파주의보
휴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북부 내륙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되는 등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4.3도를 비롯해 안동 0.8, 봉화 영하 1.2도 등으로 경북 북부지역은 영하로 떨어진 곳이 많았고 상주에서는 오늘 새벽 첫 눈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8도를 비롯해 6도에서 1...
이상석 2009년 11월 15일 -

구미시 농민회 쌀값보장 요구
쌀값 보장을 요구하는 농민단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구미시 농민회는 쌀 대란의 원인이 소비 감소와 생산량 증가보다는 정부의 대북 쌀 지원 중단에 있다며 재고 소진을 위한 대북 지원 재개와 법제화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생산비 보장을 위해 쌀 목표가를 80킬로그램 기준 21만 원으로 올리고 직불금을 산정...
도건협 2009년 11월 15일 -

승용차 전소로 1명 사망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고속도로 인근 야산에 세워진 승용차에 불이 나 차가 모두 타고 차 안에 있던 남자 1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뒷 좌석에서 연탄 화덕이 발견됨에 따라 차 주인 41살 임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 쯤 상주시 은척면 83살 이모...
권윤수 2009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