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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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운영 갈등에 아버지 때린' 의사, 벌금 100만 원
대구지법 제1형사 단독 박성인 부장판사는 요양병원 운영 문제로 갈등을 빚다 아버지를 때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의사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의사는 대구 수성구 모 요양소 대표로, 2024년 1월 병원 소속 의사인 70대 아버지와 병원 운영 문제로 다투다 손으로 얼굴을 다섯 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조재한 2024년 12월 23일 -

조국혁신당 "홍준표, 박정희 동상으로 대통령 된다는 망상···박정희는 원조 내란 범죄자"
조국혁신당은 동대구역의 박정희 동상 설치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차규근 조국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12월 23일 논평을 통해 "동대구역은 대구 시민뿐 아니라 전국의 국민에게 열려 있는 공공의 광장으로, 독재자의 동상을 세우려는 시도는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
권윤수 2024년 12월 23일 -

[약손+] 급증하는 자궁내막암 진단과 치료 ⑬자궁내막암 재발 위험성과 생존율
자궁은 임신과 출산뿐만 아니라 여성의 건강을 평가하는 척도로, 여성에게는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하는 만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지 않도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최근 자궁 안쪽에 생기는 악성 종양, 자궁내막암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폐경기 여성을 위협하는 침묵의 여성암으로 불리는 ‘자궁내막암’에 대해 산부인...
김은혜 2024년 12월 23일 -

홍준표 "또 이사 가야 한다는 생각에 뒤숭숭···어차피 대구시장 4년만 하고 졸업 생각" 조기 대선 출마 가시화
사진 출처 홍준표 대구시장 SNS홍준표 대구시장이 차기 대권 도전을 공식화하는 입장을 자신의 SNS에서 알렸습니다. 홍준표 시장은 12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어차피 대구시장은 4년만 하고 졸업하겠다는 생각으로 대구 혁신 100플러스 1을 압축적으로 추진하고 있었다"며 "그 시기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
박재형 2024년 12월 23일 -

대구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 11주 연속 상승
대구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11주 연속 올랐습니다.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 대구의 주유소 휘발유(보통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한 주 전보다 8.3원 오른 1,622.3원을 기록했습니다. 10월 둘째 주(1,547.59원)부터 11주 연속 올랐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평균 판매가격...
도건협 2024년 12월 23일 -

대구·경북 낮 최고 4~9도···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12월 23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 불고 춥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1.7도, 안동 영하 9.9도, 청송 영하 12.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8도 등 4~9도의 분포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그 외 내륙에도 대...
손은민 2024년 12월 23일 -

"아궁이·화목보일러 불씨 원인"···경북 김천·문경서 주택 화재 잇따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2월 22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김천시 감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는 아무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과 창고, 차량 3대 등이 모두 불탔고 소방서 추산 8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은 아궁이에 방치된 불씨가 화재의 원인인 것으...
손은민 2024년 12월 23일 -

대구 내당동 음식점에서 불···포항 상가에서도 화재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2월 22일 밤 9시 50분쯤, 대구 서구 내당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도 없었지만 가게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숯불을 부주의하게 취급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23일 0시쯤에는 경북 포항시...
손은민 2024년 12월 23일 -

[만평] 경북 칠곡 할머니들이 쓴 글과 그림, 중학교 교과서에 실리게 돼
여든이 넘은 나이에 한글을 깨치고 시를 써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경북 칠곡군의 고 강금연·김두선 할머니와 이원순·박월순 할머니의 시와 그림이 2025년부터 사용될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리는데요, "70여 년 동안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했던 할머니들이 한글을 배우며 어느덧 자신의 삶까지 표현했다"라고 소개된...
이상원 2024년 12월 23일 -

[만평] 대구 중구의회 의장, 불법 수의계약으로 의장직 박탈과 의원 제명
2023년 대구 중구청과 불법 수의계약을 맺은 사실에 감사원 감사에 적발돼 물의를 빚은 대구 중구의회 배태숙 의장이 최근 불법 수의계약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며 대구 중구의회가 의장직 박탈과 의원 제명을 결정했는데요.조영태 대구참여연대 정책국장 "이런 사안이 반복되지 않고, 또 부당한 이득에 대해서도 반환하는 ...
이상원 2024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