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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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선포 전 국회 승인받도록 계엄법 개정 추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기 전에 국회 승인을 먼저 받도록 계엄법 개정이 추진됩니다.조국혁신당 차규근 국회의원은 12월 22일 계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때 지체 없이 국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국회가 승인하지 않으면 선포를 해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현행 계엄...
권윤수 2024년 12월 25일 -

경북 인구 20년 뒤 26만 명 감소···고령화 심화
20년 뒤면 경북 인구가 26만 명이 감소한다는 추계가 나왔습니다.경상북도는 2022년부터 2042년을 대상 기간으로 '경상북도 시군 장래인구추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추계는 통계청 '2022년 인구총조사', '시도 장래인구추계' 결과를 기초로 최근까지의 인구 변동 요인 추이를 반영해 미래 인구 변동 요인을 가정하고...
김철우 2024년 12월 25일 -

[영상+]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대구 신천 눈썰매장
대구 신천 스케이트장과 눈놀이터, 눈썰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대봉교 앞 신천 둔치 쪽인데요, 2025년 2월 2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오후 6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하는데요, 겨울을 즐기는 가족이나 연인들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영상취재 김종준, 영상 출처 대구시정뉴스)
윤영균 2024년 12월 25일 -

"KTX 특실 30% 할인이라더니···" 할인율 속인 한국철도공사에 시정 명령
한국철도공사가 KTX 특실 승차권 할인율을 실제보다 더 높은 것처럼 표시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았습니다.공정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2014년 10월 29일부터 2021년 11월 3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 KTX 승차권 가격을 20% 또는 30% 할인한다고 표시했지만 실제 특실과 우등실 할인...
도건협 2024년 12월 25일 -

[심층] 동대구역 광장에 볏단 든 박정희 동상···홍준표 대구시장, 반대 목소리에 "저 사람들 또 기승"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에···반으로 쪼개진 동대구역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제막식 전부터 동대구역 앞은 둘로 갈라졌습니다.동대구역 앞세워진 박정희 동상을 두고 찬반 맞불 집회가 열린 겁니다. 극우·보수 단체 등이 찬성 집회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시민단체 등이 건립 반대 집회를 했습니다. 오전 11시, 더불어민...
변예주 2024년 12월 25일 -

[토크ON] 월간정치 ② 본격적인 탄핵 정국···여야 정치권 후폭풍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직후 탄핵 정국으로 숨 가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여야 정치권의 후폭풍도 거센 상황으로,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탄핵 정국 주도권을 쥐고 가고 있고, 국민의힘은 당내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또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을 결정하는 헌법재판관 임명을 두고도...
김은혜 2024년 12월 25일 -

[약손+] 소중한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는 ‘심장이식’과 ‘인공심장’ ①장기 이식의 발달 과정과 현재
의학 발전으로 완치 가능해진 질환이 많지만 다양한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장기가 손상됐을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장기 이식인데요. 방치하면 돌연사할 수 있는 말기 심부전 치료에 적용되는 심장 대체 치료와 최후의 선택이라 할 수 있는 심장이식에 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이동훈 아나운서]장...
김은혜 2024년 12월 25일 -

[백투더투데이] "노을빛 냇물 위엔 꽃모자 떠가는데" 1991년 경북 고령 겨울방학 풍경
요즘은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학원부터 알아보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1990년대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방학 숙제는 잠시 미뤄두고 하루 종일 동네 친구들과 놀 궁리를 하느라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한 것도, 많은 돈이 있어야 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충분했죠. 1991년 경북 ...
윤영균 2024년 12월 25일 -

[만평] KAL 858 실종사건, 진상 규명 위한 재단 설립 절실
1987년 대한항공 858기가 미얀마 안다만 상공에서 사라진 실종 사건이 발생한 지 올해로 37주년이 되는데요, 하지만 아직도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아 단 한 구의 희생자 유해도 찾지 못하고 있어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고 사건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재단 설립이 절실한데요.유인자 대한항공 858기 희생자 유족회 부회장...
이상원 2024년 12월 25일 -

[만평] 경북 청도군 무더기 징계 취소···위법한 지시 따라도 괜찮다?
경북 청도군 조형물 조성 비리와 관련해 솜방망이 징계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징계를 받은 공무원 가운데 4명이 경상북도에 소청 심사를 청구해 4명 모두 징계 취소 결정을 받았지 뭡니까? 이에 대해 박준우 변호사는 "대법원도 상관의 위법한 명령에 따랐다고 해서 그 행위가 정당화된다라고 보지 않습니다. 따라...
한태연 2024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