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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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TP 원장 오는 9일 선임
대구테크노파크는 신임 원장 공모에 응모한 10명의 인사 가운데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후보 7명을 대상으로 내일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고 점수를 받은 한 명을 오는 9일 열릴 임시이사회에서 최종 선임할 계획입니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7명 가운데 2명만이 지역과 관련 있는 인물이고 나머지는 중앙 부처 관료 출...
이성훈 2010년 02월 02일 -

교통사고 보험사기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허위로 교통사고를 꾸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8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김천시 모암동 한 사거리에서 이 씨가 몰던 차가 장 모 씨의 차에 받힌 것처럼 교통사고를 꾸며 보험사로부터 4백여만 원을 받는 등 7차례 허위사고를 꾸며 보험사로부터 2천 백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
조재한 2010년 02월 02일 -

대구경북선관위, 불법선거운동 단속강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이 벌써부터 과열, 혼탁 조짐을 보이면서 지난 달까지 대구·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 집계된 선거법 위반 건수가 70건이 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불법선거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하고 단속직원들이 하루에 1번 이상 후보자 선거캠프를 방문해 불법선거를 하지 않도록 계도활동을 ...
2010년 02월 02일 -

민주당 대구시당, 세종시 수정안 공개토론회 제안
세종시 수정안 반대를 위한 길거리 홍보에 나서고 있는 민주당 대구시당이 대구시와 각 정당이 참여하는 공개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세종시 수정안을 두고 해결책 없이 정치적 공방만이 진행되고 있다"며 "정치적 이해를 떠나 대구시민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으기 위해 공개토론회를 제안한다고...
2010년 02월 02일 -

지적장애 형 속여 예금인출한 동생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교통사고로 뇌를 심하게 다쳐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형을 속여 형의 예금 3억 3천여만 원을 인출해 쓴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파동 52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윤 씨 형의 통장에 있던 돈은 논밭을 판 돈과 열차사고로 숨진 아들의 사망보험금 등이었습니다.
조재한 2010년 02월 02일 -

(주)태왕 관리인 제3자 선임
대구지방법원 파산부가 주식회사 태왕의 권성기 대표이사를 관리인에서 해임하고 기존 경영진과 무관한 제3자 김우회 씨를 새 관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재판부는 청산 절차의 특성상 기존 경영자보다 객관적 위치에 있는 제3자가 효율성이나 공정성 확보에 유리하다고 판단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2010년 02월 02일 -

R]탄소제로기획 2 - 지속가능한 선택
◀ANC▶ 에너지 선진국들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정착시키기까지 긴 시간을 인내하고 노력해 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탄소제로 프로젝트 기획뉴스, 오늘은 그 두 번째 순서로 쇠락해가는 조선도시에서 친환경 에너지도시로 성공적으로 탈바꿈한 북유럽의 도시들을 소개합니다. 김철우 기자. ◀END▶ ◀VCR▶ 덴마크...
김철우 2010년 02월 02일 -

다툼 중 부인 살해한 70대 남편 검거
어제 새벽 5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한 아파트에서 70살 박 모 씨가 부인 63살 이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최근 부인 이 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해 이를 취하할 것을 요구하며 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박 씨가 퇴원하...
김은혜 2010년 02월 02일 -

입춘 앞두고 막바지 추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포항 4도를 비롯해 안동 2, 봉화 0도 등 0도에서 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금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은혜 2010년 02월 02일 -

나이트클럽 돌며 상습 절도 2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나이트클럽을 돌며 빈 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달서구 송현동 2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새벽 2시 45분 쯤 대구시 중구 문화동 한 나이트클럽에서 20살 정모 씨 등이 행사를 구경하기 위해 소지품을 두고 자리를 비운 틈을 타 30여 만원을 훔치는 등...
김은혜 2010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