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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소중한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는 ‘심장이식’과 ‘인공심장’ ⑥심장 대체 치료-좌심실 보조장치
의학 발전으로 완치 가능해진 질환이 많지만 다양한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장기가 손상됐을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장기 이식인데요. 방치하면 돌연사할 수 있는 말기 심부전 치료에 적용되는 심장 대체 치료와 최후의 선택이라 할 수 있는 심장이식에 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이동훈 MC]어떤 상태...
김은혜 2024년 12월 30일 -

11월 광공업 생산·대형 소매점 판매 감소···건설 수주는 증가
2024년 11월 대구와 경북의 광공업 생산과 대형 소매점 판매는 1년 전보다 감소했지만 건설 수주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의 11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18.2로 2023년 같은 달보다 2.8% 감소했습니다. 전기·가스·증기업(39.9%), 전자·통신(14.5%), 나무 제품(29...
도건협 2024년 12월 30일 -

"7년간 한 푼 안 쓰고 모아야 내 집 마련"···2023년 대구 연 소득 대비 주택 가격 6.7배
2023년 말 기준으로 대구에서 집을 사려면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7년 가까이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3년도 주거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3년 대구 자가 가구의 연 소득 대비 주택 가격 배수(PIR:Price Income Ratio)은 중간값 기준 6.7배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가격 배수는 월급을 ...
도건협 2024년 12월 30일 -

애도 분위기 속 응원 자제…가스공사 '농구영신 행사' 대폭 줄어들 듯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국가 애도 기간에 접어든 가운데 연말 스포츠 이벤트 역시 차분한 분위기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12월 29일 치러진 프로농구와 배구 모두 경기에 앞서 애도의 묵념과 경기 중 응원 및 이벤트를 자제한 가운데 매년 31일 밤 펼쳐진 '농구영신' 행사도 타종 정도만 펼칠 예정...
석원 2024년 12월 30일 -

대구·경북 큰 추위 없어···경북 북동 지역 눈·비
12월 30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경북 북동 내륙과 산지에는 화요일 이른 새벽까지 1cm 안팎의 눈이나 1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2.4도, 안동 영하 3.1도, 포항 1.1도 ...
변예주 2024년 12월 30일 -

경북 경산서 대형 굴착기 화재···"엔진 과열 추정"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2월 29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경산시 대정동의 한 건설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대형 굴착기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굴착기가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변예주 2024년 12월 30일 -

[만평] 영남오페라단, 대한민국 오페라어워즈 '올해의 오페라단' 수상
2024년 창단 40주년을 맞는 지역 민간 예술단체인 영남오페라단이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어워즈에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대상 격인 '올해의 오페라단상'을 수상했는데요.이수경 영남오페라단 단장 "창단 40주년을 맞은 해에 이런 큰 상을 받아 더욱 특별하고 의미가 깊습니다. 앞으로 50주년, 60주년 맞을 때까지 더욱 열...
이상원 2024년 12월 30일 -

[만평] 홍준표 대구시장 대선 출마로 또 사퇴? 지역 유권자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 의지를 공식화하며 중도 사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에 사퇴하면 중도 사퇴만 4번째가 되는데, 지역 발전 공약을 믿고 표를 준 유권자들의 신뢰를 어기는 것이란 비판이 제기되는데요.엄기홍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정치인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그 지역에 대한 애환을 대변해서...
이상원 2024년 12월 30일 -

[만평] 경북도지사, 대구·경북 통합 추진 동력 상실 우려 인정···지속 추진 의지 밝혔지만
탄핵 정국 속에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대구·경북 핵심 현안인 행정 통합이 추진 동력을 잃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철우 경북지사는 이런 점을 인정하면서 답답함을 토로했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컨트롤 타워가 무너져 있어서 매우 어렵습니다. 권한을 줄 사람들이, 책임질 사람이 없...
이상원 2024년 12월 30일 -

외국인 연봉 합계 7위 삼성라이온즈…신규 외인 1명뿐, 그래도 총액 300만 달러
2025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10개 구단이 모두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삼성라이온즈가 외인 연봉에 있어 7번째로 적은 돈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1선발로 영입했던 코너를 대신해 아리엘 후라도를 영입한 삼성라이온즈는 플레이오프 MVP 데니 레예스와 포스트시즌 팀 최다 기록인 5개의 홈런을 ...
석원 202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