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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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리스크'에 치솟는 환율···"1,500원대 오를 수도"
◀앵커▶지난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80원 선을 돌파하면서 2009년 금융 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습니다.환차익을 본 수출 기업도 있지만, 원자재나 제품을 수입하는 기업은 채산성이 악화돼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12·3 내란사태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 1,500원대까지도 오를 수 있다는 ...
도건협 2024년 12월 30일 -

동해안 해맞이 행사 취소···방문객 안전과 편의 제공은 최선
◀앵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정부가 1월 4일까지 일주일 동안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연말연시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는데요.동해안 지역은 공식행사를 취소하고, 대신, 방문객 안전과 편의제공은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대구에서도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거나 축소됐...
김기영 2024년 12월 30일 -

포항경주공항에도 '콘크리트 둔덕'?···"안전시설 보강해야"
◀앵커▶대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 공항도 안전한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의 피해를 키운 원인 중 하나로, 콘크리트 둔덕이 지목되고 있는데요, 인근 포항경주공항에도 이 콘크리트 둔덕이 설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성아 기자입니다.◀기자▶비상 착륙한 제주항공 여객기는 활주로 끝 둔덕에 부...
박성아 2024년 12월 30일 -

[스포츠+] 승리 이끈 김낙현, 경기 종료 20초 전 3점슛···강심장, 김낙현 그 자체
리그 초반, 선두까지 질주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꾸준하게 상위권을 지키며 선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연승도 연패도 없는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는 한국가스공사, 홈 2연패에서 자칫 홈 3연패의 위기가 커졌던 고양소노와의 맞대결에서 팀을 구한 건 김낙현이었습니다. 15점 차로 시작한 4쿼터, 소노의 맹추격...
석원 2024년 12월 30일 -

"추락할 일 생기면 아빠 엄마보다 나한테 톡 보내"···공차코리아 결국 사과
공차 신세계 대구 가맹점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떠올리는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차코리아는 12월 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차 신세계 대구 가맹점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불편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공차코리아의 기본 ...
권윤수 2024년 12월 30일 -

안동서 '값싼 중국산 건고추, 국산으로 속여 판' 업체 대표 30대 남성 구속
김장철 값싼 중국산 건고추를 국산으로 속여 판 혐의를 받는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중국산 건고추 22.7톤을 국산이라 속여 유통한 경북 안동의 식품 업체 대표인 3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2024년 1월부터 10월까지 부산과 대구에 있는 거래 업체에서 중국산 냉동 고...
변예주 2024년 12월 30일 -

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평년보다 포근···화요일 대체로 맑음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보다 포근했습니다.12월 30일 월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1.8도, 구미 10.9도, 의성 8.8도 등을 보였습니다.늦은 밤부터 화요일 새벽까지 경북 북동 산지와 내륙에는 1mm 미만의 비가 내리거나 1cm 미만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2...
변예주 2024년 12월 30일 -

대구 지역 각 정당, 여객기 참사 희생자 애도하며 재발 방지 대책 요청
대구 지역 각 정당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애도를 표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12월 30일 "마음이 따뜻해야 할 세밑에 슬픔이 온 나라를 덮었다"면서 "유가족 여러분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보낸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는 가능한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동원하여 유가족 지원에 나서야 하며 ...
권윤수 2024년 12월 30일 -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12월 30일)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성주군 선남면 관화1리 주민 일동 37만 원, 성주군 금수강산면 명천1리 주민 일동 35만 원, 성주군 금수강산면 광산1리 주민 일동 35만 원, 성주군 금수강산면 김선옥 30만 원, ㈜다인조경건설 30만 원, 동아OA시스템 박귀옥 30만 원, 영천시 문외동 화북면 오동부인회 30...
2024년 12월 30일 -

밍크고래 10마리 불법 포획, 항소심에서 징역 4년 6개월→3년 선고
대구지법 제1형사 항소부 오덕식 부장판사는 밍크고래 10마리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선원 항소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1,200만 원을 명했습니다.해당 선원은 2023년 1월부터 7월까지 동해에서 밍크고래 10마리를 불법 포획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휘를 하는 ...
조재한 202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