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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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특집, 삼성 부활의 봄을 준비하다 방송
오는 토요일 개막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의 지난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담은 HD 프로야구 개막 특집, "삼성,부활의 봄을 준비하다"가 오늘 밤 11시 5분부터 방송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삼성 라이온즈 전지훈련의 생생한 모습과 오키나와에서 일본 프로팀들과 맞붙었던 삼성 선수들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
석원 2010년 03월 25일 -

10시]신현국 문경시장 경찰 소환 조사 받고 귀가
억대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신현국 문경시장이 경찰의 소환조사를 받은 뒤 조금 전 귀가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 오후 2시 반 신 시장을 소환해 7시간이 넘는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인 뒤 밤 9시 반 쯤 귀가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신 시장이 지난 2006년 선거당시 경쟁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기소되자, 3...
도성진 2010년 03월 25일 -

경북경찰, 사이비기자 54명 적발
경북경찰청은 올들어 사이비 기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47건에 54명을 붙잡아 4명을 구속했습니다. 사이비기자의 범죄 유형은 폐기물이나 공사현장 비산먼지 등 환경문제를 약점으로 잡아 돈을 뜯은 것이 전체의 7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소속도 지역 일간지나 주간지, 유선방송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
도성진 2010년 03월 25일 -

교통사고 사망자 경북 전국 최고, 대구 최저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만 대 당 사망자수는 대구시가 2.18명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고, 경북은 6.61명으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인구 30만 미만의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상주시가 만 대 당 사망자 수가 9.52명, 영덕군이 15.84명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박재형 2010년 03월 25일 -

수성구청 창고서 불
오늘 낮 12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구청에 있는 산불진화용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40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로를 켜 놓은 채 석유를 붓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익요원 21살 박 모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
김은혜 2010년 03월 25일 -

김천지청, 사이비기자 구속기소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지난 해 10월 골프연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시행사 상무에게 비산먼지를 사진 촬영했다며 기사화하거나 고발하겠다고 협박해 현금 400만 원을 뜯은 혐의로 구미 지역 신문사 대표 겸 기자인 60살 윤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각종 공사현장을 돌며 취재를 빙자해 공갈 협박을 일삼은 기자...
도건협 2010년 03월 25일 -

구미 인동지역 음주사고 가장 많아
구미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은 2,3공단이 있는 인동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경찰서가 지난 해 구미에서 발생한 음주 교통사고 475건을 분석한 결과 유흥주점과 음식점이 밀집한 인동 지역이 전체의 24%인 1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원평동과 형곡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4%, 직업별로...
도건협 2010년 03월 25일 -

구미 발갱이들소리 전수관 개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27호인 구미 발갱이들소리 전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수관을 위탁 관리할 발갱이들소리보존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장학생을 발굴해 육성하는 등 발갱이들소리 보존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도건협 2010년 03월 25일 -

국순당, 경북에 주류전용 쌀 재배단지 조성
전통주 전문업체인 국순당이 안동과 영주에 주류 전용 쌀인 '설갱미'를 계약 재배하는 설갱미 전용 재배단지를 117㏊ 규모로 조성합니다. 국순당은 서안동농협, 영주농협,안정농협과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설갱미 600t을 생산해, 막걸리 등 전통주 제조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가공용 쌀 재배단지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설갱...
정윤호 2010년 03월 25일 -

국가조보금 1억원 횡령 기자*공무원 적발
포항 남부경찰서는 국가보조금 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영덕군청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사업' 사무국장인 지역 일간지 기자 43살 김모 씨와 추진 위원장 52살 김모 씨, 보조금 횡령 사실을 묵인한 영덕군청 공무원 38살 유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 씨 등 공무원 2명은 허위 공문서를 작성해 ...
장성훈 2010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