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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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산업단지 취업박람회 열려
달성산업단지 취업박람회가 오늘 오후(14시~) 달성1차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열립니다. 오늘 취업박람회에는 달성 1,2차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21개 업체가 참가해 생산과 관리,기술직 등 모두 127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달성1차 산업단지관리공단은 매달 기업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열고, 취업정보센터를 상시 ...
서성원 2010년 05월 20일 -

사회복지 매니페스토 서약식
대구사회복지유권자연맹이 대구사회복지의 슬로건을 '함께 누리는 복지친화도시 대구'로 정하고 7대 핵심공약을 선정했습니다. 대구사회복지유권자연맹은 '대구 사회복지 매니페스토 서약식'을 열고 위기가정 지원 강화와 경로당 활성화지원 확대 등 대구시민의 사회복지증진을 이루기 위한 7대 핵심공약을 발표했습니다.
2010년 05월 20일 -

개성공단 지역 업체 전전긍긍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정부의 공식 발표로 남북 관계가 더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개성공단에 진출한 서도산업과 평안, 웅피케이스 등 지역의 3개 업체들은 앞으로의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 업체들은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성공단 폐쇄 가능성까지 예상되자 초긴장 상태로 보이고 ...
이성훈 2010년 05월 20일 -

내년 육상선수권대회 성공 열쇠는 관중
어제 열린 대구국제육상대회에는 지난해 대회보다 30% 가량 많은 4만 8천여명의 관중이 대구 스타디움을 찾았습니다. 예년보다 시민참여는 높아졌지만, 매진됐다는 조직위의 당초 발표와는 달리 만 8천여석이나 차이가 나 내년 대회 성공여부의 핵심은 역시 관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석 2010년 05월 20일 -

천안함 사고원인 발표, 지역선거진영도 촉각
한나라당 시,도당은 천안함 사태에 따른 이른바 '북풍'이 보수층을 결집시키는 것은 물론 부동층까지 흡수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지역 야당들은 북한개입 발표에 당혹해하면서도 정부의 관권선거 의혹과 안보무능, 정권책임론 등을 집중 제기하며 맞불을 놓겠...
2010년 05월 20일 -

공식선거운동 첫날, 선거분위기 후끈
오늘부터 6.2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유세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유세차량을 동원한 거리 유세와 사무원들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면서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이색문구로 길목마다 내걸린 현수막은 더 이상 들어설 곳이 없을 정돕니다. 이번 선거부터 유권자들의 선거...
2010년 05월 20일 -

오는 27일 독도에서 부재자 투표 실시
울릉군 선거관리위원회가 독도 주민과 경비대원들의 부재자 투표를 오는 27일 독도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독도 부재자투표에는 독도 주민 김성도씨 부부와 독도경비대, 유인 등대원 등 40여 명이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우 2010년 05월 20일 -

울진원전 3.4호기 향후 10년간 운영
교육과학기술부가 원자력 안전위원회를 열어 울진원전 3.4호기를 향후 10년간 더 운영할 수 있도록 의결했습니다.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발전 시설의 성능과 운영 능력, 방사성 물질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환경 위해 여부 등 심사결과가 관련 법규의 허가 기준에 충족됐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김기영 2010년 05월 20일 -

광역단체장 후보, 본격 표심잡기
6.2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오늘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대구시장 후보는 범어네거리 출근길 유세를 시작으로 서구와 달성군 등 기초단체장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이승천 후보는 2.28기념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재래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
2010년 05월 20일 -

금오공대 개교30주년 기념식 개최
구미 금오공대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졸업생과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금오공대는 제2의 도약을 위해 창의적 인재 양성과 최첨단 과학기술 연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을 발전목표로 정하고 창조적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건협 2010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