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대구국제육상대회에는
지난해 대회보다 30% 가량 많은
4만 8천여명의 관중이 대구 스타디움을
찾았습니다.
예년보다 시민참여는 높아졌지만,
매진됐다는 조직위의 당초 발표와는 달리
만 8천여석이나 차이가 나
내년 대회 성공여부의 핵심은 역시
관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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