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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지역 업체 전전긍긍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5-20 11:54:01 조회수 1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정부의 공식 발표로
남북 관계가 더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개성공단에 진출한 서도산업과 평안,
웅피케이스 등 지역의 3개 업체들은
앞으로의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 업체들은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성공단 폐쇄 가능성까지 예상되자
초긴장 상태로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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