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시,도당은
천안함 사태에 따른 이른바 '북풍'이
보수층을 결집시키는 것은 물론
부동층까지 흡수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지역 야당들은 북한개입 발표에 당혹해하면서도 정부의 관권선거 의혹과 안보무능,
정권책임론 등을 집중 제기하며
맞불을 놓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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