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국가보조금 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영덕군청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사업'
사무국장인 지역 일간지 기자 43살 김모 씨와
추진 위원장 52살 김모 씨,
보조금 횡령 사실을 묵인한 영덕군청 공무원
38살 유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 씨 등 공무원 2명은
허위 공문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공사 편의를 봐준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