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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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시,도당 위원장 25일까지 선출
한나라당의 차기 시,도당 위원장이 오는 25일까지 선출됩니다. 대구시당 위원장으로는 이명규, 주성영 의원이 시당 위원장을 맡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유승민 의원이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북도당 위원장의 경우 재선 이상 의원들이 대부분 국회직과 정무직, 당직을 맡고 있어 김태환 현 위원장의 연임이 유...
2010년 06월 16일 -

오늘 단오
경산자인단오보존회는 어제부터 자인 계정 숲에서 제 35회 경산 자인단오제를 열고 한 장군제,여원무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고 달서구 문화원도 와룡공원에서 단오민속 축제를 열었습니다. 포항 기계면과 안동 길안, 문경 영신숲, 청송 진보, 상주 함창 등지에서도 단오축제가 열려 주민들이 민속놀이를 즐기며 화합을 다졌...
2010년 06월 16일 -

신현국 시장 영장 재신청 검토
어제 신현국 문경시장을 소환해 변호사비 대납 혐의를 수사한 경북지방경찰청은 신 시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문경시 공무원 5명이 변호사비 중 천 5백만 원을 낸 혐의가 있다며 이를 추가하고 신 시장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강조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할 것을 검...
정동원 2010년 06월 16일 -

국내 연안 외래침입 해양생물 18종 서식
국토해양부가 최근 2년동안 국내 연안 바다에서 외래종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중해 담치와 유령멍게 등 18종이 이미 정착해 서식하면서, 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조사결과 내용을 토대로 소책자 만 2천 부를 제작해 일반에 배포하는 등 연안 생태계 실태를 알릴 계획입...
장성훈 2010년 06월 16일 -

한전*한수원 통합설 파장 커져
한전과 한수원의 통합설과 함께 한수원 본사의 경주 유치가 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경주지역 시민단체들이 모레 모임을 갖고, 한수원 본사의 경주 유치 무산 가능성에 대비한 범시민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경주시의회는 오늘 의원간담회를 갖고, 한전과 한수원 통합 관련 동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
2010년 06월 16일 -

당선 사례 현수막 철거해야
선관위는 당선자를 축하하거나 자축하는 현수막 게시를 올해부터는 사실상 인정해주기로 하고, 법정 선거운동 기간과 동일하게 선거 후 13일 동안 게시를 허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는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야 하지만 대로변이 아닌 주택가에 설치된 일부 현수막은 아직까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김기영 2010년 06월 16일 -

구미 이동출입국사무소 확대 운영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는 다음 주부터 구미 이동출입국사무소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합니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구미시청 민원실에 마련되는 구미 이동출입국사무소에서는 외국인 등록과 체류 허가, 근무처 변경과 이탈 신고 등의 민원을 처리하는데 2008년 3천 300건에서 지난 해 6천 200건으로 민원이 큰 폭으...
도건협 2010년 06월 16일 -

공장용지 분할 승인 대가로 뇌물수수
대구지방경찰청은 공장용지를 분할 승인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성서산업단지 관리공단 직원 33살 최 모 씨와 최 씨에 돈을 건넨 혐의로 46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부동산업자인 김 씨 등이 매입한 시가 20억 원 짜리 공장용지 3천 300제곱미터를 두 필지로 분할하는 ...
권윤수 2010년 06월 16일 -

110억원대 불법CD 복제 판매한 3명 적발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CD복제 공장 업주 49살 황 모 씨와 대형도매상 55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재료공급업자 이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황 씨 등은 부산시 영도구에 CD 복제물 제조 공장을 차려놓고, 대중가요 만 7천 여 곡을 복제해 4년동안 정품 가격으로 110억 원 상당의 불법 CD를 ...
윤태호 2010년 06월 16일 -

성폭행한 남성 항소 잇따라 기각
대구고법 형사1부는 버스 안에서 8살 여자 어린이를 강제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된 29살 윤모 씨의 항소심에서 죄질이 나쁘다며 피고인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여중생들을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된 28살 김 모 씨의 항소심에서도 피고인과 ...
윤태호 2010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