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최근 2년동안
국내 연안 바다에서 외래종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중해 담치와 유령멍게 등 18종이
이미 정착해 서식하면서,
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조사결과 내용을 토대로
소책자 만 2천 부를 제작해 일반에 배포하는 등
연안 생태계 실태를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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