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과 한수원의 통합설과 함께
한수원 본사의 경주 유치가
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경주지역 시민단체들이 모레 모임을 갖고,
한수원 본사의 경주 유치 무산 가능성에 대비한 범시민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경주시의회는
오늘 의원간담회를 갖고,
한전과 한수원 통합 관련 동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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