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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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7 선거 무관심 팽배
◀ANC▶ 선거일이 하루씩 다가오면서 후보자들은 조바심에 애가 바짝 타들어가지만 유권자들은 여전히 무관심하기만 합니다. 계속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북구 산격동 주택가에 후보자 선거 벽보가 나붙어 있습니다. 주차된 차들에 가려 절반 이상은 잘 보이지도 않고 주민들도 구태여 관심 있...
권윤수 2010년 05월 26일 -

통관지원설명회,지식재산권 교육 잇따라
대구상공회의소가 통관지원 설명회와 지식재산권 교육을 잇따라 마련합니다. 대구상공회의소와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은 오늘 오전(10:00~) 지역업체 무역담당 임직원 등을 위해 'FTA 원산지 증명 및 통관지원제도 설명회'를 열고 FTA 원산지 증명서 작성 요령과 신청 방법, FTA 원산지 인증 수출제도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
서성원 2010년 05월 26일 -

영양군 문화재보조금 부당집행 적발
영양군이 문화재 관련 보조금을 목적과 다르게 사용했다가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영양군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오일도 시인마을 정비사업'으로 보조금을 받은 뒤,목적과는 다른 숙박형 민가조성 사업에 1억8천만 원을 사용했습니다. 또 '현일동 삼층석탑' 문화재 구역내 농경지를 사들여 사적지로 정비하고 관리해야 ...
김철우 2010년 05월 26일 -

R]수상한 입영통지서
◀ANC▶ 군 복무를 이미 마쳤는데 다시 군에 입대하라는 통보를 받는다면 기분이 얼마나 황당할까요? 실제로 이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병무청은 누군가 입영통지서를 위조해서 발송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군에서 제대한 김모씨는 지난달 황당한 일을 겪었습...
박재형 2010년 05월 26일 -

대구 체납액 징수율 전국 꼴찌
대구의 지방세 체납 징수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시는 지방세 체납액 천 7백억 원 가운데 360억 원을 걷어들여 체납액 징수율이 20%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체납규모로 보면 경북은 지난 해 천 5백억 원으로, 전국에서 6번 째로 많았습니다. 행안부는 지방세...
김철우 2010년 05월 26일 -

대구오픈 국제휠체어 테니스대회 열려
제14회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오는 토요일까지 대구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에서 열립니다. 총상금 2만3천달러가 걸려 있는 이번 대회에는 호주,영국,프랑스 등 8개국 9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겨룹니다. 개회식은 오늘 저녁 7시부터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
이상석 2010년 05월 26일 -

대구시,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대구시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섭니다. 이를 위해 오늘 오전 수도권의 주요 여행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국내여행사연합회와 업무협약을 갖습니다. 협약에 따라 국내여행사연합회는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에 나서고, 대구시는 행정적 ...
이상석 2010년 05월 26일 -

대구시-삼성전자-경북대 모바일공학과 설립
대구시와 삼성전자, 경북대학교가 지역 전략산업인 모바일산업 인력양성을 위해 경북대 IT공대에 모바일 공학과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개설되는 모바일 공학과는 30명 정원으로 삼성전자가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뒤에는 삼성전자 구미공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상석 2010년 05월 26일 -

경북교육청 임대형 민자사업 학교 비리 8명 기소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BTL,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발주된 구미 모 중학교 공사를 하면서 공사대금을 부풀리고 임금을 준 것처럼 꾸며 1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시공사 사장 최 모씨와 현장소장 박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부실 시공 사실을 알면서도 현금과 향응을 제공받고 허위 감리보고서를 써준 감리원 권 모씨...
도건협 2010년 05월 26일 -

여성 성폭행 20대 男 징역 18년
원룸을 돌며 혼자 사는 여성들을 성폭행한 20대 남자가 항소심 재판에서 1심보다 높은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대구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03년부터 18차례에 걸쳐 경북지역 원룸에 침입해 여성 17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9살 장모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4년 6월의 원심을 깨고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
윤태호 2010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