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박물관의 소장품 1호인
'경주 부윤 투구와 갑옷'이 35년만에
공개됐습니다.
오는 10월 24일까지
미술관에서 전시되는 경주 부윤의 투구는
높이가 80cm, 갑옷은 130cm이고,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초 경주 관아에 있던 투구와 갑옷은
일제시대부터 박물관에 보관돼 왔는데
지난 1975년 이후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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