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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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안동문화관광단지,우려가 현실로
◀ANC▶ 민영화 대상인 경북관광개발공사의 매각이 공고되면서 안동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차질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관광개발공사는 일단 오는 2015년까지 추진 사업은 차질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ND▶ ◀VCR▶ 한국관광공사는 자회사인 경북관광개발공사의 매각을 공고했습니다. ...
2010년 07월 17일 -

비 점차 그쳐 (15시용)
어제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대구·경북지역은 오후들어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쳤습니다. 어제부터 강수량은 고령이 169.5mm로 가장 많고, 대구 112, 성주 95.5, 칠곡 92.5, 포항 28.5, 안동 16mm 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와 고령 등에 내린 호우주의보는 오전 9시 해제됐고, 청도 등 일부지역에 내리는 약한 비도 오후에 ...
조재한 2010년 07월 17일 -

R]집중호우에 마을침수, 산사태 잇따라
◀ANC▶ 밤사이 100밀리미터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구의 한 마을이 물에 잠기는가하면, 산사태에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마을 진입로가 저수지로 변해버렸습니다. 차는 지붕만 간신히 드러내고, 상가도 간판만 남긴채 완전히 잠...
도성진 2010년 07월 17일 -

토만평]법,정,리를 원칙 삼는다
김진태 신임 대구지검장은 인천지검 특수부장과 대검 중수2과장 등을 거치며 김홍업 사건 수사 등 굵직한 사건을 처리한 특수 수사통으로 유명한데요, 자, 이 때문에 앞으로 지역에도 칼바람이 불 것이란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김진태 대구지검장(경남 사투리)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니라 살리는 수사를 해야 합니...
윤태호 2010년 07월 17일 -

R]배수 펌프장이 오히려 수해 유발
◀ANC▶ 대구에서는 수해를 막기위해 공사중인 빗물 배수펌프장때문에 한 마을이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물바다로 변하는 마을 모습이 CCTV 화면에 잡혔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CCTV- 억수같은 비에도 멀쩡하던 마을에 새벽 4시 10분부터 갑자기 거센 물줄기가 생겨납니다. 주차된 차가 ...
도성진 2010년 07월 17일 -

R]민선5기 이렇게 이끈다-김천시
◀ANC▶ 민선 5기를 이끌어갈 기초자치단체장의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혁신도시를 발판으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는 김천시 편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한때 영남의 상업 중심지였던 김천시는 산업화에 뒤쳐지면서 도시 발전이 더디고 인구도 정체돼 왔습니다. 두번째 임기를 맞는 박보생 김천...
도건협 2010년 07월 17일 -

R]민선5기 이렇게 이끈다-김천시
◀ANC▶ 민선 5기를 이끌어갈 기초자치단체장의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혁신도시를 발판으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는 김천시 편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한때 영남의 상업 중심지였던 김천시는 산업화에 뒤쳐지면서 도시 발전이 더디고 인구도 정체돼 왔습니다. 두번째 임기를 맞는 박보생 김천...
도건협 2010년 07월 17일 -

집중호우로 침수·산사태·교통사고 잇달아
어젯밤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대구·경북에서도 비피해가 잇달았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북구 노곡동 금호강 옆 마을이 침수되면서 주택과 상가 45채, 차량 80여 대, 마을 진입로 등 9천 제곱미터가 물에 잠겼습니다. 마을이 물에 잠기자 119구조대가 출동해 고립된 주민 15명을 구명보트로 대피시켰지만, 주민...
조재한 2010년 07월 17일 -

토만평]직속상관이 최고의 빽
대구시가 민선 5기 출범을 맞아 이 달 초 국장급 인사를 한데 이어 어제는 과장급 인사를 했는데.. 개인별 인사희망은 물론이고 실·국장 추천을 통한 심사인 이른바 역량평가제를 도입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지뭡니까요. 김선대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적당히 누구 동아줄 쥐고 뒤로 해 보겠다는 거 이거 안됩니다. 사실 ...
서성원 2010년 07월 17일 -

빗길 교통사고로 2명 사상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입구 도로에서 26살 오모 씨의 승용차가 난간을 뚫고 4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오 씨가 숨지고, 뒷자리에 타고 있던 26살 장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박재형 2010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