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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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지급업체 늘고 금액도 증가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지역 업체 150여 곳을 조사한 결과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80%로 지난 해보다 1.3%포인트 상승했고 지급액도 평균 91만 2천 원으로 4만 2천 원 증가했습니다. 또 추석 휴가일수도 사흘인 업체가 48%로 가장 많았지만 추석 다음날인 24일을 연차와 특별 휴가일로 정해 사실상 엿새 연휴를 하는 업...
2010년 09월 09일 -

도의회,도청이전 지원 특위 구성
경상북도의회가 도청이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활동 기한인 오는 2012년 6월 말까지 도청이전과 신도시 조성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도민의 뜻을 수렴하고 각종 지원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2010년 09월 09일 -

이상규 전 교육의원에 벌금 90만원 선고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6.2지방선거 당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규 전 대구시교육의원에 대해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전 의원이 교육의원 사퇴서를 제출하는 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그동안 국어학자와 대학교수로서의 연구업적 등을 감안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성훈 2010년 09월 09일 -

디지스트 첫 신입생 모집 나서
대구·경북 과학기술원이 내년 대학원 개교를 앞두고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섭니다. 모집분야는 뇌과학과 로봇공학, 정보통신융합공학, 에너지시스템 공학으로 모집인원은 석사과정 80명, 박사과정 40명이고 전형방법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이뤄집니다.
서성원 2010년 09월 09일 -

이란 제재조치에 지역기업도 촉각 곤두세워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지역 전체 수출에서 이란이 차지하는 비중은 대구와 경북 모두 1%대로, 대구는 기계류, 경북은 철강과 전자부품 위주입니다. 이 가운데 10만 달러 이상 수출 실적이 있는 지역업체는 51개로, 정부의 제재조치에 맞서 이란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설 경우 더 큰 타격이 있을...
서성원 2010년 09월 09일 -

김천 다문화 북카페 개소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문화방송이 지원하는 김천 다문화 북카페 '작은 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김천 다문화 북카페에서는 중국과 베트남, 몽골 등 다국어로 된 아동 도서와 전통 의상, 장난감 등 2천여 점을 갖추고 결혼 이주여성의 자녀 양육과 사회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도건협 2010년 09월 09일 -

은해사 돈관스님,동곡재단 이사장 취임
대한불교조계종 제 10교구 은해사의 주지 돈관 스님이 영천시 선화여고 학교 법인인 동곡학원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오늘 영천 선화여고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등 불교계 인사와 정치인, 신도 등이 참여해 능인학원과 심인중·고의 법인인 회당학원에 이어 지역 3번째 불교 사학 재단...
이성훈 2010년 09월 09일 -

마트 종업원이 계산대 돈 상습 절도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지산동의 한 마트에서 모두 80여 차례에 걸쳐 420만 원을 훔친 혐의로 마트 여종업원 40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주인이 없는 틈을 타 계산대의 돈을 조금씩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2010년 09월 09일 -

사업자금 안 빌려준다며 부모집에 불질러
대구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쯤 대구 서구 내당동에 있는 자신의 부모 집에서 종이에 불을 붙여 소파 등 집기를 태운 혐의로 32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업자금을 빌려달라고 모친과 다투다 모친이 외출한 사이에 술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9월 09일 -

경찰조사받던 피의자 수갑찬 채 도주
경찰조사를 받던 30대 피의자가 수갑을 찬 채 달아났다가 11시간여 만에 다시 검거됐습니다. 어제 저녁 6시 45분쯤 대구 중부경찰서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조사를 받던 37살 A모 씨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습니다. 체포영장 발부로 체포한 피의자는 수갑을 채워 의자나 기둥 같은 곳에 고정시켜야 하...
조재한 2010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