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영자총협회가 지역 업체 150여 곳을
조사한 결과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80%로 지난 해보다 1.3%포인트 상승했고
지급액도 평균 91만 2천 원으로
4만 2천 원 증가했습니다.
또 추석 휴가일수도 사흘인 업체가 48%로
가장 많았지만 추석 다음날인 24일을
연차와 특별 휴가일로 정해 사실상
엿새 연휴를 하는 업체가 80%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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