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지산동의
한 마트에서 모두 80여 차례에 걸쳐
420만 원을 훔친 혐의로 마트 여종업원
40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주인이 없는 틈을 타 계산대의 돈을
조금씩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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