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마트 종업원이 계산대 돈 상습 절도

도성진 기자 입력 2010-09-09 08:11:01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지산동의
한 마트에서 모두 80여 차례에 걸쳐
420만 원을 훔친 혐의로 마트 여종업원
40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주인이 없는 틈을 타 계산대의 돈을
조금씩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