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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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서문시장 2지구, 아픔딛고 새출발
◀ANC▶ 서문시장이 5년 전 대형화재를 겪은 아픔을 딛고 오늘 재건축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식 건물로 다시 태어나 영남 제1의 전통시장 명성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2005년 12월 29일 밤 서문시장 2지구는 불길에 휩싸이며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연말...
조재한 2010년 09월 08일 -

만평]떡 줄 사람의 생각은?
어제 경북대학교 제 17대 총장으로 취임한 함인석 총장은 21세기 지식정보와 글로벌 시대에 맞춰 경북대학교를 지식선도대학으로 이끌어 나가는데 힘을 쏟겠다면서 여기에 필요한 발전기금을 2천억 원 확보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경북대학교 함인석 총장, "2천억 원이 전혀 허황된 얘기가 아닙니다. 17만 동문들...
이상원 2010년 09월 08일 -

문지훈 박사,세계 인명 대사전 등재
경북 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에 근무하는 문지훈 박사가 세계 3대 인명 대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에 2년 연속 등재됐습니다. 문 박사는 태양광 산업과 관련해 열전도율이 높고 고출력이 가능한 레이저 결정을 개발하고 도핑 물질을 최적화하는 성과를 거뒀는데, 3년 동안 5편의 논문을 연속 발표해...
권윤수 2010년 09월 08일 -

첨복단지 운영법인 초대이사장 공개모집
보건복지부와 지식경제부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관련부처와 대구시는 오는 10월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법인 발족을 앞두고 초대 이사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이사장은 첨복단지내 의약품과 의료기기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핵심 직위로 오늘부터 오는 27일까지 원서를 접수받습니다. 이사장 추천위원회는 응모한 지원자 가...
이상석 2010년 09월 08일 -

R]암,최첨단 영상장비로 조기발견
◀ANC▶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가 '암'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한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첨단 장비들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과 컴퓨터 단층촬영이 결합된 최첨단 영상 진단장비 'PET-CT'(펫 시티). ...
이상원 2010년 09월 08일 -

추석대비 물가인상 집중점검
경상북도는 최근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채소와 과일 등을 중심으로 추석 물가를 점검합니다. 도는 오늘부터 추석 연휴 전날인 20일까지 경찰청,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등과 공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물가부당 인상과 매점매석 등을 단속합니다. 단속 대상은 무, 배추, 소고기, 조기 등 추석제수용품 15개와 목욕료, 이미...
김철우 2010년 09월 08일 -

경상북도 한나라 경북도당 당정협의
경상북도는 정부의 긴축재정에 따라 내년 국비지원이 줄어들 것을 대비해 정치권의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한나라당 경북도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함께 개최하는 당정협의회를 통해, 국비지원이 줄거나 연기되는 영일만 신항 등 SOC 사업비 확충 지원 등의 요청사항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비지원 비...
김철우 2010년 09월 08일 -

대구교육청, 직제 개편 후 첫 감찰
대구시 교육청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일선 학교 등을 대상으로 공직 기강 감찰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대구 교육청은 오늘부터 8개조 20명의 감찰반을 현장에 투입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직원들의 기강해이를 단속합니다. 감찰반은 공직자의 행동 강령 위반 행위와 근무시간 중 무단 이탈, 거래 업체와의 사적...
윤태호 2010년 09월 08일 -

칠곡군 인문학 육성 MOU 체결
칠곡군이 인문학 육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잇따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칠곡군은 대구사이버대, 대구대와 인문학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은 데 이어 내일(9일) 경북대 인문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칠곡군은 이들 대학과 협력해 인문학 평생학습 강좌를 열고 학술 세미나와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다양...
도건협 2010년 09월 08일 -

R]노골적 부실공사..공무원이 묵인?
◀ANC▶ 어제 이 시간을 통해 국도 59호선 부실공사 문제를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미 준공 전부터 노골적인 부실이 있어왔지만 국도관리사무소의 제재는 없었습니다. 공사업체들끼리 부실공사를 둘러싼 비밀 합의서까지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도 59호선 도로변에 ...
도성진 2010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