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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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오프 적용 여부 노사진통 계속
이 달부터 노사가 합의한 노조활동에 한해 임금을 지급하는 타임 오프 제도가 시행됐지만 대구·경북에는 적용사업장이 24곳, 14%에 그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노사가 협상은 하고 있지만 최종 합의는 미루고 있어 다음 달부터는 노조간부가 임금을 받지 못하는 업체가 늘어나는 등 타임오프 제도 시행을 둘러싼 진...
2010년 07월 28일 -

은어축제장까지 특별열차 운행
경상북도가 봉화 은어축제 기간인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열차를 운행합니다. 경상북도는 기존에 운영 중인 경북 관광순환 테마열차를 활용할 예정으로 동대구역을 출발한 열차가 구미, 김천을 거쳐 영주역에 도착하면 축제장까지 왕복하는 버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10년 07월 28일 -

29년만에 청송 교도소 명칭 변경
청송교도소 명칭이 29년 만에 경북 북부 제1교도소로 바뀝니다. 청송교도소는 1981년 5공 신군부가 흉악범과 강력범을 사회에서 격리한다는 명목으로 청송 제1보호감호소로 문을 연 뒤 1983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는데 청송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지역 이미지 실추를 들어 명칭 변경을 요구해 왔습니다
2010년 07월 28일 -

경천소수력 제2발전소 준공
경천댐에서 농업용수로 내려 보내는 물을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경천소수력 제 2발전소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문경시 산북면 지내리 경천댐 하류 6.2km에 들어선 경천소수력 제2발전소는 전체 설비용량 2천 100kwh로 487만 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해 매년 8천여 가구에 공급하게 됩니다.
성낙위 2010년 07월 28일 -

지역 공기업 부채 많아
2009년 회계년도 기준으로 대구 도시철도 공사의 부채는 6천 999억 원에 이르렀고 천 700여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도시공사의 부채도 7천 89억 원으로 전체 자산의 70%에 육박했고 경북개발공사 역시 부채가 천 235억 원으로 자산대비 부채비율이 50%를 넘어서는 등 대구·경북지역 공기업의 부채가 심각한 수준...
금교신 2010년 07월 28일 -

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내년부터 의무공개
행정안전부는 "단체장의 업무추진비 공개범위와 시기 등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 올 하반기부터 자율적으로 지출내역을 알리도록 하고 내년부터는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사용처를 둘러싸고 끊임 없이 의혹이 제기돼 온 지방자치단체장의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이 매분기마다 공개...
2010년 07월 28일 -

지역 경제계,신공항 밀양유치 발 벗고 나서
대구와 경북지역 경제계가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 상공인들은 오늘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인 등 60여 명으로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열고, 신공항 밀양 유치가 관철될 때까지 총력 대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지역 경제인들의 결집된 ...
서성원 2010년 07월 28일 -

국립공원 쓰레기 주우면 포인트 쌓여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 달부터 관광객이 공원 내 쓰레기를 주워서 관리사무소로 가져가면 종류와 무게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공원 시설을 이용할 때 돈 대신 포인트를 쓸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일반 쓰레기는 1그램당 1포인트를, 재활용품은 10그램당 1포인트를 주는데 500포인트가 쌓이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
권윤수 2010년 07월 28일 -

주점여종업원 성폭행 30대 긴급체포
대구수성경찰서는 대구시 동구에 사는 32살 김 모 씨를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일 새벽 5시 귀가하던 대구시 수성구 28살 김 모 여인을 뒤따라가 김 씨가 현관문을 여는 순간 김 씨를 때리고 성폭행한 뒤 현금 25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0년 07월 28일 -

요양병원 편법운용 무더기 적발
대구,경북지역 요양병원들이 의료 인력과 시설을 편법으로 운용해 지난 해부터 8억 5천만 원을 부당하게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의료자원 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구와 경북지역 116개 요양병원 가운데 28곳이 인력과 시설을 편법으로 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2010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