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부터 노사가 합의한 노조활동에 한해
임금을 지급하는 타임 오프 제도가
시행됐지만 대구·경북에는 적용사업장이
24곳, 14%에 그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노사가 협상은 하고 있지만
최종 합의는 미루고 있어 다음 달부터는
노조간부가 임금을 받지 못하는 업체가
늘어나는 등 타임오프 제도 시행을 둘러싼
진통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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