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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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동원 국감 국회의원 점심 대접
대구시교육청이 국회의원 점심을 위해 고교생들을 불러 요리를 시키려다 물의를 빚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늘 국정감사를 앞두고 특성화고 학생 5명을 불러 국정감사 관계자를 위한 송이전복삼계탕 70인분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피감기관이 학생들을 활용해 국정감사 의원들에게 접대...
이성훈 2010년 10월 14일 -

전자발찌 끊고 도주 성범죄자 대구에서 검거
사흘 전 부산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한 27살 박모씨가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여자친구가 사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 일대에서 탐문 중이던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박 씨는 전자발찌 착용 사실을 여자친구에게 숨기기 위해 지난 11일 저녁 8시 쯤 부산역 3층 대합실 내 화장실에서 가위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박재형 2010년 10월 14일 -

경북대 3년간 천 700여 명 자퇴
최근 3년간 경북대학교에 입학한 뒤 스스로 학교를 떠난 학생이 천 7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박보환 의원의 경북대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월부터 올 2월까지 3년간 경북대 자퇴생은 천 7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천 200여 명은 본교 학생들이었고 나머지 500여 명은 상주캠퍼...
이성훈 2010년 10월 14일 -

한국은행, 일자리창출 연구에 집중해야
한국은행 지역본부의 연구역량을 일자리 창출분야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광림 의원은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고 있는 만큼 한국은행 지역부의 연구도 고용부문에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0년 10월 14일 -

대출실적 부풀려 중기자금 과다하게 배정 받아
금융기관들이 대출 실적을 부풀리는 등의 방법으로 허위 보고서를 제출해 한국은행으로부터 중소기업 지원 자금을 과다하게 배정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자유선진당 김용구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중소기업 자금 '부당 수령'에 따른 제재로 국민은행과 ...
이성훈 2010년 10월 14일 -

중앙선 이용증대 맞춰 새마을열차 재도입 검토
한나라당 장윤석 의원은 중앙선의 경우 철도복선화로 경북북부 지역에서 철도 활용도를 키울 수 있는데도 지난 2006년 11월 이후 새마을 열차 운행을 중단한 채 무궁화 열차만 운행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의원은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으로 발생하는 새마을 열차 여유 차량을 중앙선 등으로 전환 배치해 서민들의 ...
박재형 2010년 10월 14일 -

대구경북 국세체납액 크게 증가
대구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지난 5년 동안 대구국세청의 국세체납 신규발생액이 3조 8천 600여억 원에 이르지만 같은 기간 현금회수 실적은 절반 정도인 2조 500여억 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1조 5천 200여억 원을 결손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최근 대구·경북지역 국세체납액이 크게 늘어...
2010년 10월 14일 -

대구 국세청,부당과세로 인한 행정력 낭비 심각
대구 국세청이 부당과세로 인한 행정력 낭비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대구국세청의 부당과세액은 지난 해 230억 원에서 올 상반기에만 287억 원으로 반 년 만에 지난 해 수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조세불복에 따른 이의신청 인용률이 지난 해 18%에서 올 ...
박재형 2010년 10월 14일 -

석유 불법 유통 주유소..대구 경북에 많아
불법으로 기름을 팔다 적발된 주유소가 경기도에 이어 대구·경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이 한나라당 박민식 의원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정량 미달이나 유사 석유 사용 등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경기도 167곳에 이어 경북이 82곳, 대구 54곳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성진 2010년 10월 14일 -

대구국세청 부가가치세 체납액 전국 2위
대구지방국세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방국세청의 부가가치세 체납액 비중이 42.2%로 전국 평균인 29.6%보다 1.5배 가량 높았고 전국에서 두 번 째로 높았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부가가치세의 경우 사업주가 아니라 소비자가 재화 및 서비스 구입 시점에서 이미 지급한 세금이므로 체납이 발생하...
박재형 201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