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국회의원 점심을 위해
고교생들을 불러 요리를 시키려다 물의를
빚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늘 국정감사를 앞두고
특성화고 학생 5명을 불러 국정감사 관계자를
위한 송이전복삼계탕 70인분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피감기관이 학생들을 활용해
국정감사 의원들에게 접대한다"며 학부모들이 반발하자 대구시교육청은 국정감사 당일인
오늘 이 같은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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