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기름을 팔다 적발된 주유소가
경기도에 이어 대구·경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이 한나라당 박민식 의원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정량 미달이나 유사 석유 사용 등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경기도 167곳에 이어
경북이 82곳, 대구 54곳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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