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석유 불법 유통 주유소..대구 경북에 많아

도성진 기자 입력 2010-10-14 10:45:37 조회수 1

불법으로 기름을 팔다 적발된 주유소가
경기도에 이어 대구·경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이 한나라당 박민식 의원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정량 미달이나 유사 석유 사용 등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경기도 167곳에 이어
경북이 82곳, 대구 54곳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