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경북대학교에 입학한 뒤 스스로
학교를 떠난 학생이 천 7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박보환 의원의 경북대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월부터 올 2월까지 3년간 경북대 자퇴생은
천 7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천 200여 명은
본교 학생들이었고 나머지 500여 명은
상주캠퍼스 소속 학생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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