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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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국도공사..관련업체 행정제재
대구 문화방송이 집중보도한 국도 59호선 부실공사와 관련해 관련기관들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대구 국도관리사무소는 성주군 금수면 국도 59호선 공사와 관련해 지난 1일 부산국토관리청, 경상북도와 함께 합동조사를 한 결과, 부실시공이 확인됐다면서 건설업자와 건설기술자, 감리원에 대해 영업정지와 자격정지 등...
도성진 2010년 09월 10일 -

김두관 지사, 밀양유치 총력, 대구경북에 경의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밀양시와 신공항 입지 예정지인 하남읍 일대를 방문하고 동남권 신공항의 밀양 유치를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산이 신공항을 유치하려는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너무 반칙을 많이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이 경남 이상으로 더 열정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대...
이상석 2010년 09월 10일 -

R]새마을 정신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대
◀ANC▶ 지난 2008년부터 경상북도가 야심차게 벌이고 있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이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새마을운동 정신을 배우려는 아프리카 11개 나라 대사들이 오늘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봉을 비롯한 아프리카 11개 나라 대사와 부인 등 20명이 ...
한태연 2010년 09월 10일 -

천연색소산업 활성화위한 심포지엄
농작물을 이용한 천연색소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오늘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농촌진흥청은 경북대 농업과학연구소와 화장품 클러스터 연합회와 공동으로 콜레스테롤 억제기능을 갖고 있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크립토크산틴 등 식물성 천연색소의 산업화와 향후 전망을 발표합니다. 또 국립식...
김철우 2010년 09월 10일 -

카드설계사, 은행 근로자로 보기어려워
대구지법 제12민사단독은 모 은행에서 카드 고객 모집 업무 등을 담당하다가 퇴직한 카드설계사들이 퇴직금을 달라며 은행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들은 은행원으로 볼수 없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카드설계사들이 은행이 제공한 일정 공간에서 업무를 보면서 기본급 없이 실적에 따라 보수 명목의 수수료...
윤태호 2010년 09월 10일 -

R포항]할인분양-"건설사 책임없다"
◀ANC▶ 미분양 아파트를 싸게 팔아도 먼저 분양받은 사람들이 할인금액을 돌려달라고 건설사에게 요구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유사한 분쟁은 물론 아파트 분양 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입주를 시작한 경북 포항의 한 아파틉니다. 초기 계약자들이 건설사...
장성훈 2010년 09월 10일 -

구미 하도급 대금 요구 시위
구미지역 한 아파트 신축현장의 건설노동자들은 어제 구미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공사가 하도급 대금 지급을 미루고 공사물량도 속여 2억7천여 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밀린 돈을 줄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회사 측이 폭력배를 동원해 현장 접근을 막고 집단 해고했다며 현장소장 등 2명을 경...
도건협 2010년 09월 10일 -

R]문화계 소식
◀ANC▶ 대구에서 전해지고 있는 무형문화재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등 이번 주말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이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서 전승·보존하고 있는 16가지 무형문화재 예능과 기량을 한데 모은 '2010 대구무형문화재제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지역의 무...
조재한 2010년 09월 10일 -

경찰청장기 사격대회, 대구서 개막
제 19회 경찰청장기 전국 사격대회가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립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이번 사격대회에는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장애인부 등에 2천3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35개 종목에서 경쟁을 벌입니다. 경찰청장기 사격대회는 국내 5대 사격대회 가운데 하나로 그동안 서울에서만...
도성진 2010년 09월 10일 -

범죄자 국내도피 도운 경찰관 긴급체포
대구지검 특수부는 돈을 받고 외국 수사기관이 쫓는 사람의 국내 도피에 도움을 준 혐의로 대구 성서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경위는 일본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일본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 국내로 들어온 B씨에게 수천만원을 받고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윤태호 2010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