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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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게시판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함께 마련하는 경북문화콘텐츠 산업 육성방향과 과제에 대한 세미나가 오늘 낮 1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말러, 다시 태어나다' 가 오늘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팔공홀에서 열립니다. 대덕문화전당 가을 음악회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저녁 7...
2010년 10월 29일 -

대구시 산불방지 총력전 나서
대구시가 다음달부터 산불방지 총력전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등산로 17개 노선을 폐쇄하고, 등산객의 출입이 잦은 곳에는 산불감시원 500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먼 거리나 감시 사각지역의 상황을 빨리 파악하기위해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40대를 운영합니다. 이밖에 소방헬기 2대와 임차헬기 3대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성원 2010년 10월 29일 -

R]어자원 씨말리는 저인망
◀ANC▶ 그물로 바다 밑바닥을 �는 기선저인망은 물고기의 씨를 말리는 어업입니다. 그 대책으로 정부가 어선을 사들이는 감척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보상가가 낮아서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바다 중층에 그물을 드리우는 트롤과는 달리, 동해구 기선저인망 ...
김기영 2010년 10월 29일 -

만평]허영심이 폐가망신으로
중국에서 한국인들을 상대로 짝퉁명품 매매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주문받은 제품을 한국으로 공급해온 대담한 한.중 짝퉁명품 밀수조직을 적발한 대구세관이 밀수조직 뿐만 아니라 주문자들까지 처벌하기로 하자 파장이 일고 있는데요. 대구경북본부세관 여영수 본부장 "우리가 오랜 시간 동안 추적을 거듭한 ...
2010년 10월 29일 -

R]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 발전 기대감 커
◀ANC▶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에 따라 KTX 김천구미역과 신경주역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구미와 김천, 경주, 포항 등 경북 서북부 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됩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KTX 김천구미 역사가 착공 2년 2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곳에는 KTX 열차가 평일에는 왕복 36회, ...
박재형 2010년 10월 29일 -

동학혁명 116주년 기념식 개최
동학농민혁명 제 116주년 전국기념대회가 오늘과 내일 상주에서 열립니다. 동학농민기념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초기 동학포교의 중심지였던 상주에서 상주 동학농민혁명을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늘 오전 11시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열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동학농민혁명 길...
김철우 2010년 10월 29일 -

경산, 화장품산업 육성 협약 체결
경산시는 경상북도와 대구한의대학교, 미국의 화장품 제조회사인 MMP, 그리고 국내 화장품 제조회사인 솔브리지텍과 화장품 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번 양해각서를 통해 경산시에서 생산한 화장품과 화장품 원료 수출에 서로 협력하는 한편, 화장품 산업 주요 이슈에 관한 ...
권윤수 2010년 10월 29일 -

구미 해평습지 흑두루미 천여 마리 도래
구미 해평습지에 어제까지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천여 마리가 찾았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18일 45마리를 시작으로 어제까지 흑두루미 천 83 마리가 해평습지를 찾아 잠시 머무른 뒤 월동지인 일본 이즈미시로 이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흑두루미들은 준설 공사를 하는 곳을 피해 남아있는 모래톱에서 쉬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
도건협 2010년 10월 29일 -

KEC 교섭 촉구 기자회견 잇따라
민변 노동위원회 등 5개 법률가단체는 오늘 노조원들이 점거 농성중인 KEC 구미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측에 노조와 빨리 교섭에 나설 것과 강제진압 계획 중단, 식료품 전달 보장 등을 촉구했습니다. 여성단체와 농민단체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노동자 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도 경찰이 정문 앞 ...
도건협 2010년 10월 29일 -

R]6.2지방선거 당선무효 나오나?
◀ANC▶ 지난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검찰이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 의지가 매우 강해서 수사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금으로선 장세호 칠곡군수 사건이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검찰은 장 군수에 대해 ...
윤태호 2010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