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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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평가에서 196명 '미흡' 평가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교원능력개발평가에서 대구는 80명, 경북은 116명의 교사가 미흡 평가를 받아 연수를 받게 됐습니다. 특히 '아주 미흡' 평가를 받은 대구의 8명과 경북의 9명은 장기 연수를 받게 되는데, 이 가운데는 교장과 교감도 3명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교직 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0년 12월 14일 -

R]'2차 감염' 또 확산되나 ?
◀ANC▶ 진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던 안동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바이러스 잠복기가 지난 뒤 접수된 사례여서 '2차 감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시민회관 앞 마당에 제상이 차려졌습니다. 가축들이 좋아하는 건초와 무,배추,사료가 상에 올랐고 축문도 올려졌습니다. ◀SYN...
김건엽 2010년 12월 14일 -

12/14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하양읍 제일중기 토건 채동수 씨 50만원 * 하양평광타운대표회의 손성락 회장 외 입주민 일동 50만원 * 하양읍 신일어린이집 박춘흠 원장 외 학부모 일동 70만 430원 * 경북 칠곡군 지천면 신리 오향회 권찬호 회장 외 회원 일동 50만원 * 가산면 (주)정진섬...
윤영균 2010년 12월 14일 -

대구경북 한파주의보....쌀쌀
대구와 경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아침 대구 영하 6도를 비롯해 영천 영하 7도, 군위·예천 영하 10도 등으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0도, 영천과 경북 북부지역은 영하권에 머물겠고 김천 등지로는 1센티미터 가량의 눈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추위...
김은혜 2010년 12월 14일 -

12/14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경산시 중앙동 김종하 씨 10만원 * 경산시 중앙동 강효덕 씨 10만원 * 경산시 중앙부녀방범 10만원 * 왜관읍 최종욱 씨 10만원 * 왜관중앙초등학교 백승오 씨 3만원 * 왜관중학교 백승재 씨 5만원 * 왜관읍 낙산 1리 주민 일동 15만원 * 왜관읍 낙산 1리 노...
윤영균 2010년 12월 14일 -

R포항]황남대총 유물, 36년만에 귀향
◀ANC▶ 국내에서 가장 큰 왕릉인 경주 황남대총에서 무려 5만여 점의 유물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그동안 서울에서 보관돼온 유물들이 36년만에 고향에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 6백년이 지난 장식품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금관과 허리띠가 정교하기 이를데 없습니...
김기영 2010년 12월 14일 -

R안동]"전염병 만연,행정력은 한계"
◀ANC▶ 구제역 발생에 조류독감의 유입 우려, 그리고 신종플루까지 확산되면서 연말을 맞은 대구.경북지역이 각종 질병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처리해야 할 민원 업무 마져 산더미 처럼 쌓인데다 또 다른 방역활동에 나서야 하는 행정력은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ND▶ ◀VCR▶ 구제역 발생 ...
2010년 12월 14일 -

한국전기초자 상장 폐지 신청
구미국가산업단지의 TV용 브라운관 제조업체인 한국전기초자가 지난 10일 대주주인 아사히글라스의 요청에 따라 상장폐지를 신청했습니다. 1974년 설립된 한국전기초자는 대우그룹을 거쳐 아사히글라스에 인수된 뒤 2000년 5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지만 브라운관 TV의 쇠퇴로 사업을 축소하면서 지난 달 19일 마지막으...
도건협 2010년 12월 14일 -

화만평]약육강식의 대학
오는 17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올해 지역 대학들이 가와 나군에 이어 다군까지 골고루 활용하는 등 분할 모집을 확대하는 경향이 뚜렷한데, 그 이유가 서로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서라지 뭡니까요? 대구시 진학지도협의회 홍병우 사무부국장, "아무래도 같은 군에서 경쟁을 하게 되면 경쟁력이 ...
윤태호 2010년 12월 14일 -

화만평]좀 심한 것 아닌가
정치권에서 '형님예산'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김관용 경북지사는 그 예산 가운데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도로 건설 예산이 낙후된 경북북부와 동해안에 길 만들자는 거라며 반박했어요. 김관용 경북지사는, "경북북부와 동해안은 고속도로도 없이 전국 최고 오지로 버려져 있었잖아요? 이제 길 만드니까 예산 들어가는건...
김철우 2010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