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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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일본 지진여파 지역 여행업계 비상
◀ANC▶ 일본 지진과 그에 따른 쓰나미 여파로 일본시장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 관광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역 여행사에는 오늘 하루종일 일본으로 간 지역 여행객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일본 여행상품 취소와 환불은 물론 괌이나 ...
이상원 2011년 03월 12일 -

김재홍 개인전
대구출신의 서양화가 김재홍 씨의 두 번 째 개인전이 대구MBC 갤러리 M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고 꿈틀거리는 선을 그린 작가 특유의 작품 2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재홍 화가는 수백 개 혹은 수천 개의 선들이 살아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생명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표현하는 작품으로주목받고 ...
윤태호 2011년 03월 12일 -

R]방천시장, 꼬마 화가의 장(場)
◀ANC▶ 화가의 길은 오르기 힘든 나무처럼 멀고 힘들게만 느껴지실텐데요.. 하지만 이런 편견을 깨기 위해 어린 꼬마 화가들의 미술작품 전시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화지가 아닌 캔버스. 일반 물감이 아닌 아크릴과 유화 물감으로 그린 미술 작품들입니다....
윤태호 2011년 03월 12일 -

경북 동해안 日강진 여파에 '촉각'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경찰,기업들도 사태 추이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재난상황실에서 김관용 지사 주재로 일본 지진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피해와 파급영향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포스코는 일본 지진으로 세계적으로 철강제품 수급에 상당한 변동이 있...
김태래 2011년 03월 12일 -

성매매 혐의 30대 하이패스 덕에 무죄
성매매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30대가 고속도로 하이패스 기록 덕분에 혐의를 벗었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3형사단독 이규철 판사는 인터넷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34살 장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여성과 인터넷채팅을 했다고 수사기관이 ...
최고현 2011년 03월 12일 -

일본 지진 여파 관광업계 비상
일본 지진과 그에 따른 쓰나미 여파로 지역 관광업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 주말을 끼워서 일본에 관광객을 보낸 지역 여행사들은 일본 현지 관계자들을 통해 여행객들의 안전을 확인하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여행사에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가족들과 아직 연락이 닿지않는 시민들의 전화가 잇따르...
최고현 2011년 03월 12일 -

대구MBC·구미넷, 뉴미디어 계약체결
대구MBC와 인터넷 포털사업체인 구미넷이 뉴미디어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어제 체결했습니다. 대구MBC와 구미넷은 'daegu.co.kr'이라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해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한 생활 정보와 지역 뉴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고, 다음 달부터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인 '소셜커머스'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1년 03월 12일 -

키리졸브 참가 미군 초청 위로연
한미동맹협회와 캠프워커 얼리버드 클럽은 2011 키리졸브 훈련에 참가한 미군 100여 명을 초청해 위로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시내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이 위로연에는 주한미군 제 19지원사령관 토마스 하비 준장을 비롯해 키리졸브 훈련에 참가한 미군 100여 명이 참석해 한미간의 우의를 다졌습니다.
2011년 03월 12일 -

맑은 가운데 포근해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7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5.7도, 포항 6.9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17도 등 14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많이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까지 포근하겠지만, 다음주 월...
박재형 2011년 03월 12일 -

만평]왜 우리 북구만 이런 일이...
최근 대구시 북구의 어린이 집에서 썩은 달걀,썩은 칫솔 파문에 이어 원생들이 집단으로 장염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자 북구청도 당혹스런 모습이 역력한데요... 김찬동 대구시 북구청 주민복지과장,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제대로 관리를 못 한 탓입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신경쓰겠습니다"하며 신고가 늦게 ...
이상원 2011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