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협회와 캠프워커 얼리버드 클럽은
2011 키리졸브 훈련에 참가한 미군 100여 명을
초청해 위로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시내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이 위로연에는 주한미군 제 19지원사령관
토마스 하비 준장을 비롯해 키리졸브 훈련에
참가한 미군 100여 명이 참석해
한미간의 우의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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