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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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교통량 작년보다 줄어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엿새동안 대구,경북권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195만 대, 하루 평균 32만 5천 대로 지난해 설연휴 200만 4천 대보다 2.6% 줄었습니다. 대구권 철도이용객은 승차기준 39만 9천명으로 지난해 38만 8천명보다는 조금 늘었지만, 당초 예상했던 43만 7천명보다는 적었습니...
조재한 2011년 02월 07일 -

만평]이제는 더 떨어질 곳이 없잖아요
최근 들어 부동산 경기가 조금 살아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택건설업체인 화성산업은 올 한 해 대구지역은 물론 수도권에도 진출해 모두 천 6백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 등 적극적인 사업을 펼치기로 했는데요. 이홍중 화성산업 사장 "이제는 주택건설 시장 경기가 더 떨어질려고 해도 떨어질 ...
최고현 2011년 02월 07일 -

교육청 감사, 운동부 10곳 중 4곳 비위 적발
초·중·고등학교 운동부 비리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해 12월 야구부와 축구부가 있는 초·중·고 10개 학교를 특별 감사해 4개 학교에서 비위사실을 적발했습니다. 감독이나 지도교사가 학부모로부터 지도사례비와 전지훈련비, 운영비 등을 직접 받아 횡령한 것 등이었습니다. 시교육청은 모 초...
조재한 2011년 02월 07일 -

정신질환 아들 살인미수 아버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이 말썽을 피운다는 이유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5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행동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인 16살 이모 군이 길거리에서 행인을 밀치는 등 자주 말썽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연탄화덕을 피워 살해하려다 실패한 혐의를...
박재형 2011년 02월 07일 -

여자 승객 추행한 60대 택시기사 영장
대구 중부경찰서는 여자 승객의 몸을 만지며 추행한 혐의로 택시기사 65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 새벽 0시 30분 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 부근에서 승객 20살 A 여인을 앞좌석에 태운 뒤 허벅지와 가슴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2월 07일 -

R]'폐비닐'이 정전 주범
◀ANC▶ 요즘 농촌에서는 수확 후 버려지는 폐비닐과 반사필름이 정전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북에서만 130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경북 포항시 신광면의 과수단지. 한전 직원이 작업용 차량에 올라가 전신주에 걸려 있는 반사필름을 걷어내...
이규설 2011년 02월 07일 -

R]중부권소식(2/7)-구미 하이테크밸리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 4단지가 준공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내 기업에게 분양할 땅이 더 이상 남지 않게 됐습니다. 이 때문에 인근에 '하이테크밸리'란 새 공단을 만드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그 내용과 풀어야 할 숙제를 알아 봤습니다. ◀END▶ ◀VCR▶ 구미시 산동면과 해평면 일댑...
서성원 2011년 02월 07일 -

주점업주 돈 뺏고 성폭행 혐의 2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주점에 손님으로 들어가 업주의 돈을 뺏고 성폭행 한 혐의로 경남 진주시 초전동 27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24살 정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은 대명동에 있는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업주 42살 최모 씨가 혼자 있는 것을 보고 최 씨를 때려 돈을 빼앗고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김은혜 2011년 02월 07일 -

포근한 날씨 이어져.. 목요일부터 추워
닷새동안의 설 연휴를 마치고 첫 출근하는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4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1.9, 안동 영하 5.2도 등 영하 8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11도 등 6도에서 12도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내일...
도건협 2011년 02월 07일 -

R]긴 설 연휴 끝, 출근길 표정
◀ANC▶ 닷새 동안의 긴 설 연휴를 마치고 오늘부터 다시 일상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올해 귀경.기가길은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지난해보다 수월했습니다. 현재 교통상황과 연휴뒤 첫 출근길 표정을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도건협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긴 설 연휴를 마치고 첫 출근하는 오늘...
도건협 2011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