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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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말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
다음 달 말까지 주민등록 일제 정리가 이뤄집니다. 이 번 주민등록 일제 정리에는 통·리·반장과 읍·면·동 공무원이 함께 무단 전출자와 전입자, 거짓 신고자, 국외 이주 신고 후 5년 이상 경과자 등을 중점 조사합니다. 주민등록과 거주 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무단 전출자나 허위 신고자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
서성원 2011년 02월 21일 -

월만평]예산은 눈 먼 돈
경상북도의 경우 최근 2년 사이 경직성 비용이라 할 수 있는 경상경비가 3천억 원이 넘게 늘어난데 비해 도가 자체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은 해마다 줄고 있는 추센데요, 경상북도의회 김세호 의원은, "돈은 빤한데, 도청의 일부 간부들이 자신의 실적을 위해서 출신지역이나 개인적인 관계를 앞세워 특정지역에 예산을 주고 ...
김철우 2011년 02월 21일 -

라디오]대구시 홍보에 스토리영상물 활용
대구시는 올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배낭여행객을 주인공으로 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물을 만들어 홍보에 활용합니다. 7분 분량의 영상물은 한국어와 영어, 일어, 독어 등 5개 국어로 제작돼 오는 독일 베를린 박람회와 독일여행업 총회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또 대구관광 홍보설명회와...
도성진 2011년 02월 21일 -

무농약 청정인산 생산기술 농가 보급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무농약 재배법으로 6년근 인삼을 생산하는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인삼을 생산할 때 비가림시설을 이용해 해가림 재배법보다 온도는 1에서 2도 낮고 햇볕은 더 많이 받도록 해서 병충해 저항성과 생장율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생산한 6년근 인삼은 기존 인삼보다...
김철우 2011년 02월 21일 -

라디오]올해 외국인 농촌체험 관광객 10만명 목표
경상북도는 올해 농촌체험 외국인 관광객 10만명 유치 목표를 세우고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국내 15개 전문 여행업체 임직원을 초청해 팸 투어를 진행하는 등 경산의 한방화장품 만들기 체험과 의성의 마늘음식코스, 예천의 양국체험 등 체험관광거리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경북의 ...
김철우 2011년 02월 21일 -

R]침출수 폭탄 만 2천톤
◀ANC▶ 구제역으로 가축을 매몰한 매몰지에서 발생하는 침출수가 대구,경북지역에서만 만 2천 톤이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8톤 화물차 천 5백 대가 넘는 분량입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제역으로 매몰된 가축은 대구·경북만 해도 38만 2천 마리가 넘습니다.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은 농림...
김철우 2011년 02월 21일 -

R안동삼원]대회유치 치열
◀ANC▶ 북부지역 시군마다 전국과 도 단위 대회 유치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각종 스포츠 대회가 지역 홍보와 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낙위 기자 ◀END▶ 최근 안동에서 열린 전국 안동 강변농구 축제. 중.고등부와 일반부 등 전국의 농구클럽 33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대회...
성낙위 2011년 02월 21일 -

R]미나리 출하 시작
◀ANC▶ 봄의 전령 미나리가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겨울 폭설에, 추위까지 겹쳐 생산량은 줄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맛이나 품질은 더 좋다고 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해발 250미터가 넘는 산기슭에 미나리 단지가 모여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눈도 많고 기온도 낮아 아직 키도 작고 생장도...
김철우 2011년 02월 21일 -

R대구삼원]미나리 출하 시작
◀ANC▶ 봄의 전령 미나리가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겨울 폭설에, 추위까지 겹쳐 생산량은 줄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맛이나 품질은 더 좋다고 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해발 250미터가 넘는 산기슭에 미나리 단지가 모여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눈도 많고 기온도 낮아 아직 키도 작고 생장도...
김철우 2011년 02월 21일 -

R포항]폭설 피해상인 생계 막막
◀ANC▶ 폭설 피해로 생계가 막막해진 영세상인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농어민들과는 달리 보상금 지급 규정이 너무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폭설로 지붕이 붕괴되면서 상점 33곳이 피해를 입은 포항의 한 상가! 지붕을 뜯어내고, 망가진 집기를 치우고.. 폐허가 ...
이규설 2011년 02월 21일